구글의 G드라이버는 용량의 관점이 아닌 활용범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구글의 G드라이버는 용량의 관점이 아닌 활용범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구글의 G드라이버은 제공하는 용량의 관점에서 바라볼 것이 아니라 활용범위와 가능성의 입장에서 접근해야 한다.

 

 

    美 씨넷은 기가옴 및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구글 드라이브(G드라이브)라는 이름의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까지 G드라이브에 대해 알려진 것은 1GB의 스토리지 용량이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이다. 초과하는 용량에 대해서는 요금이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의 드롭박스, 에버노트의 경우에도 일정량은 무료로 제공하고 있지만 더 추가할 경우에는 사용자가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을 취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다.

    이는 2GB를 무료 제공하는 드롭박스, 50GB를 공짜로 주는 유클라우드, 5GB를 주는 애플의 아이클라우드와 비교하면 다소 부족한 용량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문서의 단순저장이 아닌 인터넷을 통해 접속한 후 바로 문서을 작성 및 수정을 할 수 있으며 스마트디바이스에서 바로 연결하여 작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되어져야 할 것이다. 

    구글이 제공하는 구글 드라이버가 단순히 용량만 바라본다면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구글이 안드로이드 단말기와 크롬OS등을 하나로 연결하는 서비스을 내놓는다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며 그 파급력 또한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구글 G드라이브는 2007년 처음 출시설이 불거졌을때 당시 월스트리트저널은 구글이 문서·음악·동영상을 웹상에 저장하는 G드라이브라는 서비스를 공개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서비스는 출시되지 않았다. 2009년에는 드롭박스·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가 출시되면서 G드라이브 출시설이 나오면서 이어  2010년 구글 문서도구가 선보였으며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이 사용중에 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