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03] 소셜관계전도법의 첫 관문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가입에서 활용까지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연재03] 소셜관계전도법의 첫 관문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가입에서 활용까지




  (1) 트위터로 소통하고 페이스북으로 관계한다.


    새로운 정보와 지식에 대한 습득의 장으로 트위터를 활용하고, 더 인간적이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을 발견하면 페이스북을 통해 좀 더 깊고 안정적인 소통과 관계을 맺을 수 있다.  자신의 관심분야나 관련분야 정보를 트위터로 빠르게 캐치하면서 그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탄생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두 가지 툴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페이스북(Facebook)은 쌍방향 관계기반으로 느리지만 지속적인 소통에 유리하다. 페이스북은 쌍방향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전형적인 소셜네트워크 충실한 서비스이다.  국내의 싸이월드와 같이 친구들끼리 관계를 맺고 이런 관계를 통해 새로운 인맥을 확장해 나가면서 일상적인 안부를 묻거나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회에서 페이스북을 활용하는 방법으로는 성경공부그룹, 봉사활동그룹, 교회학교그룹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트위터(Twitter)는 단방향 브로드캐스팅(Broad Casting)미디어, 매우빠른 정보의 흐름을 가진다. 트위터는 짧고 간단한 단문메세지와 서로간의 정보를 연쇄적으로 퍼뜨릴 수 있는 RT(리트윗) 기능을 기반으로 한 단방향적인 (1:N) 브로드캐스팅 미디어적인 서비스라 할 수 있다. 트위터는 서로간의 관계를 맺는 방식이 팔로잉이라는 단순한 방법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서로 간에 관계가 거미줄처럼 엮여 있으며 이를 통해 엄청난 속도로 정보를 빠르게 유통시킬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이러한 장점을 가진 트위터을 교회에서는 교회의 사역과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도구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


  

   카카오사의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는 한국형 단문서비스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다. 현재 카카오톡사용자는 4300만명이 넘어섰으며 카카오스토리 역시 서비스을 시작한지 10일만에 1000만명이상의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2012년 현재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용자가 1200만명과 700만명인 것을 비교한다면 엄청 바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



  (2) 트위터 가입과 계정만들기


    1) 트위터 가입과 계정만들기


        twitter.com을 방문하여 신규 가입화면에서 이름, 패스워드, 이메일 주소를 넣으면 바로 계정이 만들어진다. 가입 후 트위터 설정 화면에서 아이디와 이메일주소를 변경할 수 있다.



    2) 첫 트웟작성하기


       첫 트웟을 작성하는데에는 많은 고민을 하지 말아야 한다. 기존의 교회게시판처럼 제목, 내용을 어떤 것으로 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자기 소개정도에서 시작한다. 140자을 모두 입력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  그냥 마음에 나오는 생각들을 글로 적는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행복바이러스가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주간동안 너무 바쁜 한 주였죠. 일도 중요하지만 가정도 한 번 돌아보세요. 가정은 행복의 옹달샘입니다.


    갑자기 온도가 많이 떨어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듣어면서 늘 불평으로 살았든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다시금 감사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살전5:16)



    3) 사용자검색을 통해 나와 맞는 친구들을 찾는다. 노방전도보다 관계전도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더 많다. 특히 친구라는 관계을 통해 연결되었을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므로 SNS속에 있는 사람들중에 나와 취미가 같은 사람, 같은지역, 학교등으로 검색하여 친구을 맺으면서 관계을 연결할 수 있다.



    4) 팔로잉 시작하기. 아는 사람중에서 트위터 아이디를 모르는 경우에는 지메일, 야후등의 주소록에 서 이메일 아이디를 검색하여 트위터 계정으로 갖고 올 수 있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메일계정과 연결해 놓으면 내 주소록에 있는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사용자들을 SNS에서는 상호간 연결해 준다. 특히 카카오톡은 내 전화번호부에 등록된 연락처와 카카오톡에 연결된 친구들의 관계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5) 트위터 설정시 자신을 다른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역, 이름, 닉네임, 자기소개, 홈페이지, 블로그주소를 입력한다. 설정에 주의해야 할 것은 portect my tweets을 체크하면 누군가 나를 팔로우 하려면 승인을 해주어야 가능하므로 트웟 내용은 외부에 노출이 안 된다.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지나치게 개인정보을 넣을 경우에는 개인정보유출의 위험있을 수 있다.


    6) 프로필 및 배경이미지 변경한다.  다른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에 알고자 할 경우에 대부분 프로필을 통해 확인하기 때문에 프로필 작성시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이동현원장 개인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이동현원장은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으로 교회IT 인프라구축과 교회 IT전문인력양성을 통해 사역하고 있으며 구글과 스마트워크, 클라우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7) 다른 사용자의 이야기를 듣는다.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이야기중에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트웟을 통해 이야기를 시작한다. 말하기 보다 듣는 것이 중요하다.  타임라인에 나오는 친구들의 이야기을 듣으면서 그들이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하여 대화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8) 컴퓨터와 스마트폰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트웟을 한다.  스마트폰 2000만시대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보다 스마트폰을 통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사용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소셜네트워크을 하게 되면 언제 어디서나 친구들의 이야기을 듣고 답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