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10] 소셜네트워크에서 전도대상자 및 관심인물 관리하기(리스트관리, 그룹관리)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연재10] 소셜네트워크에서 전도대상자 및 관심인물 관리하기(리스트관리, 그룹관리)




    1) 트위터 리스트제작과 추가방법


        트위터의 리스트기능은 팔로우와 관계없이 움직이는 또 다른 팔로우이다. 팔로우가 수백, 수천명이 넘어서면 타임라인을 통해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런 경우 리스트기능을 이용해야만 한다.

        트위터의 리스트는 공개하고 싶으면 공개로 공개하고 싶지 않으면 비공개로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리스트자체를 팔로우할 수 도 있다. 이 리스트 기능을 통해 추가된 사용자는 그 숫자가 집계되어 자신의 트위터 홈에 나타난다.


        ➀ 자신의 타임라인 우측에 메뉴아래에 리스트생성링크를 누르고 리스트 제목과 공개여부을 결정한다.  리스트제목을 친구(googler)라고 입력하고 공개한다.




        ➁ 리스트부분에 @googler/googler가 생성된다.



        ➂ 리스트에 다른 트위터 사용자를 등록하면 되는데 팔로잉, 팔로우페이지에 들어가서 원하는 사용자를 찾고 리스트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googler 리스트 체크 상자에 체크를 한다. 만약 리스트를 해제하려면 체크 표시를 눌러서 없애면 된다.


        ➃ 다른 사람의 프로필에서 페이지에서도 추가가 가능하다. 리스트아이콘을 누르고 원하는 리스트에 체크 표시한다.




        ➄ 리스트 페이지로 이동하면 @koreagoogler의 글을 확인할 수 있다.

          (@koreaoogler/googler)



    2) 트위터 리스트을 이용하여 전도대상자 관리하기


       트위터에서의 전도대상자나 성도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트위터의 리스트기능을 통해 관리한다.  주의해야 할 것은 리스트가 공개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작성된 리스트을 통해 이벤트나 교육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➀ 전도대상자 리스트을 만든다.  트위터 홈화면의 우측 상단에서 아이콘을 클릭하여 리스트로 들어간다. 리스트를 클릭하여 전도대상자 리스트를 만든다.


      ➁ 만든 리스트을 비공개로 설정한다.  전도대상자 리스트를 만든 후 다른 사용자들이 볼 수 없도록 비공개로 설정한다. 


      ➂ 전도대상자 리스트에 지역 트위터사용자, 전도대상자등을 확인후 개별적으로 추가한다. 리스트에 들어간 사람들을 특별히 관심있게 보면서 그들의 이야기을 듣고 답변하면서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메시지을 주면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을 잡는다.


      ➃ 전도대상자들에 매일 복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준비하여  개개인 별로 쪽지를 보낸다. 쪽지에는 이름, 메시지등의 내용을 담아서 보내며 회신된 글은 반드시 답변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한다.


      ➄ 해시태그을 통해 교회소식을 알리는 도구로 사용한다.  해시태그는 특정주제를 다루는 사람들과 대화을 할 수 있다. 예를들면 #googleuser 라는 해시태그을 통해 구글사용자들의 이야기를 듣을 수 있다. 해시태그는 여러개 넣을 수 있지만 1-2개만을 사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된다. 교회에서 사용할 경우 해시태그와 영문, 해시태그와 한글_(언더바)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예 영안교회 #youngnachurch  #영안장로교회_ )



    3) 전도대상자나 관심인물들을 별도로 관리한다.


      트위터KR(http://twtkr.com)에서는 특정인물을 관심인물로 등록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상대방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클릭하면 팝업창이 뜨는데 그중에서 관심인물 등록을 클릭하면 된다.  관심인물로 등록하면 타임라인과 상관없이 관심인물이 올린 글만 별도로 확인할 수 있다. 




      4) 전도대상자들을 즐겨찾기에 등록하여 관리한다.

    

        관심인물이나 리스트에 포함시키는 것이 적합하지 않는 경우에 즐겨찾기에 등록하여 관리하는 방법이다.  즐겨찾기는 관심있는 글을 등록해 두는 것인데 전도대상자의 글을 즐겨찾기해 두고 수시로 상대방의 홈을 방문하면 어떤 글이 등록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이나 자신과 취미가 같은 사람이 발견되면 전도대상자로 삼고 일단 즐겨찾기에 등록하고 상대방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된 후에 관신이물이나 리스트에 등록하는 것이 좋다.  즐겨찾기로 등록하면 해당 글 우측에 별표가 생긴다. 


      5) 전도대상자는 즐겨찾기, 관심인물로 관리하고 기존 성도들은 리스트로 관리하는 것이 편리하다.  트위터에서 사용자가 늘어나면 관리하기도 쉽지 않다. 트위터에서 팔로잉과 팔로우 수가 많아지면 친분을 맺은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체계적으로 구분해서 관리하지 않으면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어려워진다.  관심인물, 리스트관리, 즐겨찾기 기능을 활용하면 개인적인 인맥관리와 함께 전도대상자, 성도관리에도 효과을 거둘 수 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