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쿨] 클릭커활용법 – 수업중 질의 응답과 답변은 클릭커로 한다.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스마트스쿨] 클릭커활용법 – 수업중 질의 응답과 답변은 클릭커로 한다.

수업중에 수업 내용에 대한 이해도 파악 및 즉각적인 피드백을 위한 질의/응답용으로 활용하여 질문에 대한 결과를 학습자들과 함께 토론할 수 있다. 클릭커는 해외의 많은 교실 수업에서 활용되고 있는 인기 있는 수업용 의사소통 도구이다.

    클릭커는 실시간으로 학습자들의 시험 데이터를 취합할 수 있고, 학습자들이 응답한 자료를 그래프 형태로 보여준다. 특히 학생들의 개인별 차이를 즉시 파악하여, 그에 맞는 적절한 교수법을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클릭커는 출석체크, 퀴즈, 테스트, 결과 등이 저장되어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개인별 보고서 생성이 가능하다.

    클릭커는 채널 등록 방법으로 하나의 단말기로 여러 강의실에서 사용 가능하다.


1. 클릭커 사용 방법 : http://ibook.korea.ac.kr/Viewer/GQ242CKNC9VQ

 

2. 클릭커 활용 팁

  (1) 너무 많은 질문을 하지 않는다 : 50분 수업 중 2~3개의 질문이 적당함

  (2) 질문은 간단하게 한다 : 문제가 복잡하더라도, 표현은 단순화함

  (3) 응답을 위한 충분한 시간을 준다 : 응답자 수를 확인해서 많은 수의 학생들이 응답을 하지 않은 경우 응답시간을 늘림

  (4) 질문의 내용으로 토론한다 : 질문을 하고 투표하기 전에 혹은 결과가 표시된 후 결과를 보면서 토론함

  (5) 높은 수준의 이해력 보다는 단순한 사실적 질문을 한다

  (6) 수업 시작 부분에 이전 수업시간의 중요 내용에 대한 질문을 한다.

  (7) 새로운 주제를 시작하기 전에 배경 지식을 평가할 수 있다.

  (8) 수업 시간의 퀴즈 내용을 ppt로 사전 제작한다.

  (9) 성적에 반영되는 문제라면 반드시 문제의 내용을 기록한다(성적 확인 시 어떤 문제였는지 묻는다).

  (10) 퀴즈 풀 때, 조교가 순회하도록 한다 : 학습자들은 교수자에게 질문하기 곤란한 클릭커 사용법이나 기타 간단한 질문을 할 수 있다.

  (11) 출석 체크 시, 조교는 스크린에 나타난 접속자 수와 강의실의 학습자 수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3. 교실에서 클릭커 사용을 위한 12가지 팁 :

http://informahealthcare.com/doi/full/10.1080/01421590801965111

 

4.  클릭커 관련 글

  (1)  이화여대 기재글 
     http://inews.ewha.ac.kr/news/articleView.html?idxno=16152

  (2) [조선일보] ‘대리출석’의 낭만도 끝..美 대학에 퍼진 ‘클리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17/2010111700771.html

    미국 노스웨스턴대학의 한 강의실. 빌 화이트(White) 교수의 ‘조직행동론’ 수업을 듣는 70명의 학생들 손에 TV 리모콘 같은 장비가 하나씩 들려있다.

    손바닥만한 이 기계의 이름은 ‘클리커(Clicker)’. 화이트 교수는 강의실을 둘러보지 않아도, 클리커를 통해 수업 시간에 딴 짓을 하는 학생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수업 도중 끊임없이 학생들에게 선택형 퀴즈를 내는 것이다. 그러면 학생들은 클리커의 숫자버튼을 눌러 교수의 질문에 답해야 한다. 만약 꾸벅꾸벅 졸거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확인하다가 답변 타이밍을 놓치면 낭패를 볼 수 밖에 없다. 이 클리커를 이용한 ‘돌발 퀴즈’가 성적에 20%나 반영되기 때문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수업 도중 질문이 있을 경우에도 손을 드는 대신 클리커의 버튼만 누르면 교수에게 곧바로 신호가 간다. 클리커를 들고 강의실에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자동으로 출석 확인이 된다.

    화이트 교수의 90분 수업 동안 클리커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은 15분도 채 되지 않는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클리커는 노스웨스턴대 뿐만 아니라 미국 수천개 대학에 퍼져있다. 하버드대 등 미국 아이비리그를 비롯해 전국 2500여개 대학의 강의실에서 50만명이 넘는 학생들이 클리커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 대학들은 학생들이 각자 클리커를 사도록 하거나 빌려준다. 대당 가격은 30~70달러(3만4000~8만원) 수준이다.

    교수들과 대부분 학생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노스웨스턴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는 자스민 모리스(Morris)양은 “클리커는 학생들이 읽고 수업에 집중하게 만든다”면서 “학생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일깨워준다”고 했다.

    학생들이 클리커로 답변한 비율은 곧바로 대형 스크린에 그래프 형식으로 뜬다. 이는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 자칫 묻힐 수 있는 학생들의 소수 의견을 이끌어내는 선순환 효과도 가져온다.

    화이트 교수는 “학생들은 자신 스스로 소수의견이라고 생각할 경우에는 의견을 말하기를 꺼린다”면서 “그러나 스크린을 통해 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면 학생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더 낸다”고 말했다.

    교수는 클리커를 통해 누가 어떤 답변을 했는지 알 수 있지만, 통계에는 익명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하버드대 등의 연구에서는 학생들이 휴대전화처럼 자신과 친숙한 장비를 활용해 수업에 참여할 경우 수업에 대한 이해도가 더 향상된다는 결과도 나왔다. 현재 아이패드나 블랙베리가 클리커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애플리케이션도 나온 상태다.

    그러나 항상 반대파는 있는 법. 클리커가 ‘캠퍼스의 낭만(浪漫)’을 빼앗아 갔다고 생각하는 학생들도 제법 있다.

    노스웨스턴대의 한 학생은 친구 4명의 ‘대출(대리출석)’을 위해 클리커 5대를 가지고 강의실에 들어왔다가 교수에게 적발됐다. 만약 걸리지 않았다고 해도 수업시간 내내 혼자서 클리커 5대의 버튼을 꾹꾹 누르는 일은 여간 쉽지 않았을 것이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