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사용자 입장에서 본 드롭박스 N드라이버, 다음클라우드. 그리고 구글드라이버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구글사용자 입장에서 본 드롭박스 N드라이버, 다음클라우드. 그리고 구글드라이버

 

 

스마트디바이스, 스마트워크, 클라우드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이슈화되고 있는 IT키워드들이다. 특히 2012년에는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과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구글이 얼마전 구글문서도구을 구글드라이버로 변경하면서 각종 파일들을 업로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드롭박스처럼 내컴퓨터안에 있는 자료을 구글과 연동시키는 기능까지 포함시켜 세상에 내놓았다.

국내에서는 구글드라이버에 대한 이해와 사용자층이 적지만 해외사용자입장에서 본다면 구글드라이버만큼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층은 없을 것으로 본다. 국내 클라우드 사용자들은 주로 N드라이버, 다음클라우드, 유클라우드등을 사용하고 있으며 스마트디바이스의 대중화로 인해 드롭박스등에도 많이 활용하고 있다.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로서 드롭박스, N 드라이드, 다음 클라우드, 유 클라우드와 같은 스토리지 가상화 서비스가 있고 아마존의 AWS(아마존 웹 서비스)와 같은 서버 가상화 서비스가 있다.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각기 다 사용처가 있지만 서버 가상화보다는 스토리지 가상화 서비스들을 많이 이용활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의 특징을 살펴본다.

 
1. 드롭박스(Dropbox)

드롭박스는 초기에는 기본용량을 2GB를 제공해 주고 있지만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무료 계정도 25GB까지 확장시킬수 있으며, 유료 계정은 50GB부터 제공한다.

드롭박스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동기화로 타서비스에 비해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르다. 특히 폴더 동기화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드롭박스에 공유할 폴더를 로컬 PC의 HDD에 폴더로 지정해 놓으면 해당 폴더가 드롭박스 공유폴더가 되어서 드롭박스 서비스와 동기화를 한다.

로컬 폴더에 파일을 저장하면 바로 인터넷이 연결되어있고 드롭박스 Agent가 실행되어 있으면 바로 자동으로 드롭박스 서비스에 동기화가 되고 다른 PC에 연결된 같은 계정의 드롭박스 폴더에 같은 내용으로 저장된다.

드롭박스 모바일 버전은 PC 버전과 달리 리스트만 갖고 있으며 해당 항목을 선택하면 그 때 다운로드 받아서 보여주는 방식을 취한다. 드롭박스 모바일 서비스는 사진 업로드 기능을 지원하는데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그 사진이 카메라 업로드 폴더를 통해서 드롭박스에 동기화되는 동시에 드롭박스 Agent가 설치된 PC에서 스마트폰으로부터 다운로드 받지 않고도 해당 사진을 볼 수 있다.

 

2. 네이버의 N 드라이브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N 드라이브는 30GB의 용량을 지원하지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업로드 가능한 파일 크기에는 제약이 있는데 최대 4GB 크기의 파일을 올릴 수 있다.

N 드라이브의 특징은 PC용 Agent를 설치하는 순간 이동식 드라이브로 N 드라이브를 인식되는데 구글드라이버와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다.

N 드라이브 역시 모바일 버전이 있는데 드롭박스와 달리 N 드라이브의 모바일 버전은 UI가 초보자들도 접근하기 쉽다. 자기가 원하는 컨텐츠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파일탐색기 형식과 함께 파일보관함 기능이 있어 모바일 단말기에 해당 아이템들을 저장할 수 있다.

무선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곳에서도 파일보관함에 있는 파일들은 접근이 가능하다.

일반유저들이 N 드라이브을 가장 많이 애용하는 이용는 바로 네이버 카메라와의 연계을 통해 사진 촬영후 바로 N 드라이버에 업로드된다는 장점이다.

네이버 카메라를 사용할 때 N 드라이브와의 공유를 설정하면 네이버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N 드라이브의 NaverCamera 폴더에 동기화을 통해 저장이 이루어진다.

드롭박스처럼 기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동기화할 수도 있는데 설정에서 자동 업로드 기능을 가동시켜주면 된다

 

3. 다음 클라우드

드롭박스 2GB, 구글드라이버 5G, 네이버의 30GB보다 더많은 용량인 50GB을 지원한다.

다음클라우드는 폴더 공유 방식으로 드롭박스보다 동기화 속도가 느리다. 드롭박스의 경우 파일 크기에 제한이 없지만 다음 클라우드의 경우 최대 2GB 크기의 파일까지만 지원한다.

클라우드에 자료을 업로드 다운로드하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동기화해야 해야 한다는 점에서 부족한 점이 용량에 있어서는 최대의 서비스이다.

다음 클라우드에서도 앞서 설명한 클라우드처럼 모바일버젼과 함께 자동 자동 업로드 기능을 지원한다.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바로 다음 클라우드에 동기화 시킬 수 있다. 업로드 파일 크기 제한은 있지만 사진이나 업무용 파일을 업로드하는데에는 별 문제 없이 사용가능하다.

 

4. 구글 드라이버

구글드라이버의 가장 큰 특징은 구글드라이버에 올려져있는 파일을 편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앞서 설명한 클라우드들은 다운로드후 편집한 후 업로드해야 한다면 구글드라이버에서는 클라우드에 있는 파일을 열어 수정후 저장시 바로 구글드라이버에 저장된다는 가장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드롭박스, 네이버의 N드라이버처럼 폴더방식이며 동기화속도도 빠른 편이다.

구글드라이버는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디바이스에서 그 가치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계열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와 지메일로 동기화됨에 따라 특별한 설정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면 점이 가장 훌륭하다.

구글드라이버의 용량은 기본 5GB이지만 사진자료들은 피카사와 구글플러스을 통해 업로드하면 거의 무제한으로 업로드 가능하며 동영상도 유튜브을 통해 업로드할 수 있다. 물론 유튜브의 경우에도 비공개을 통해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어 앞서 설명한 클라우드에 비해 용량부분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결론

온라인에서 문서을 편집하거나 협업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구글 드라이버을 통해 업무을 처리하고, 회사외의 멤버들과 자료공유나 가정과 회사에서 자료을 공유하고자 할 경우에는 드롭박스을 활용한다. 드롭박스 폴더에 회사 자료들을 동기화해서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아니면 외부 어디서든지 확인할 수 있다. 그외 고용량파일의 경우에는 다음클라우드나 N 드라이버에 자료을 올려놓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클라우드 서비스들은 개인의 취양과 목적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자신의 취양과 스타일을 사전에 파악한 후 사용하는 것이 업무처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