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크시대에 일어나는 4가지 변화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스마트워크시대에 일어나는 4가지 변화


 

    전통적인 직장의 개념에서는 오전 9시에 출근하여 오후 6시에 퇴근한다. 1-2시간 동안 출근하여 모닝커피을 마신후 점심전까지 일하다가 점심을 먹은후 1시부터 일을 하다가 오후 6시가 되면 퇴근한다. 물론 오후 6시이후에도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에 매여 하루의 출퇴근 시간을 포함하여 13시간을 일을 하며 지낸다. 다행이 직장이 좋아 주 5일을 하는 사람들은 행복하지만 그러지 못한 이들에게 있어서의 직장은 삶을 귀속시키는 곳이다. 이러한 근무공간에서 탈출하여 더 많은 생산성 향상과 발전을 얻을 수 있다면 기업이나 개인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근문 환경이 바로 스마트워크이다.

 

    스마트워크에서 빼놓고 말할 수 없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플렉세큐티브이다.  이말은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경영자나 관리자라는 의미이다. 물론 경영자나 관리자에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는 말이 이제는 일반 직장에게 까지 적용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플렉세큐티브을 통해 사람들은 유동적이고 네트크워크화된 업무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을 통해 처리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사무실에 앉아서 일을 한다는 말은 과거의 일이 되어가고 있다. 

 

   오늘날 구글이나 베스트바이와 같은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책상앞에 앉아 있도록 강요하거나 출근카드를 찍게 하지 않는다. 이러한 기업들은 일하는 것과 출근하는 것을 동일시 하지 않는다.  기업입장에서는 일의 결과물을 개인에게 있어서는 삶의 즐거움을 제공해 주며 직장과 삶에 있어서 융통성을 제공함으로써 창조적인 아이디어을 통해 생산성향상을 가져온다고 믿고 직장을 변화시켜오고 있다. 물론 이러한 기업들처럼 아이디어나 개발업체가 아닌 생산직이나 현장직의 경우에는 예외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이처럼 스마트워크을 가능하게 만든 기술로 인해 기업현장의 변화을 가지고 왔다.

 

 

 

1. 시간과 공간의 제한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스마트폰, 태블릿PC의 보편화로 인해 하드웨어적인 인프라구축, 모바일네트워크로 인한 언제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수 있게 되었다.  웹기반의 업무처리 프로세스로 인해 업무들을 지털화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제한된 시간과 공간에서 벗어나 일하는 방법과 라이프스타일이 달라지게 되었다.

 

 

2. 제한적인 공간인 사무실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사무실이라는 공간안에서 일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공간이 줄어들면서 기업입장에서는 고정비용의 감소로 인해 경쟁력 향상을 가져왔으며 직원들은 언제어디서나 일을 할 수 있는 디지털장비로 인해 필요하면 웹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회의하거나 문서을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3. 근무시간에 자유로워지고 있다.

 

한국의 전형적인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다.  좋든 싫든 제한적인 공간에서 근무해야 하는 것이 직장인의 숙명처럼 느껴져 왔으나 스마트워크로 인해 시간을 탄력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일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시대가 되었다.  예들들면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과 업무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 국내의 시간은 아무리 의미가 없다.  나의 시간이 아닌 그나라 사람들의 시간에 맞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내 직장의 업무시간이 아닌 일을 위한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근무시간이 자유로워져야 했다. 국내 은행의 경우 일찍 오픈하고 일찍 클라우즈한다. 이에 맞추어 많은 기업들이 입출금하며 업무을 처리하듯 근무시간의 변화는 불가피하여 지게 될 것이다.

 

 

4. 경쟁력강화을 가져온다.

 

스마트워크가 된다고 모든 일을 집에서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사원들의 자유로운 업무처리와 창조적인 능력을 백분활용하여 업무을 처리한다.  이로 인해 생산성향상과 기반시설인 사무실이나 부동산과 같은 시설에 투자되는 비용을 절감함으로서 기업의 경쟁력 강화을 가져왔다. KT나 보험회사의 경우가 그러하다.

 

 

    스마트워크을 통해 사무실이 필요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사무실의 역할이 과거와 달리 줄어들고 있다.  사무실의 컴퓨터에서만 해 왔든 업무처리를 태블릿PC을 통해 가능해지고 있으며 직원들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공간들을 줄이면서 언제 어디서나 업무을 처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서컨드플레이스가 그런 공간이다. 내가 있는 곳이 직장이요 사무실이라는 그런 개념으로 일을 하고 업무을 처리하면서 삶의 질과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 강화을 이루어간다면 스마트워크야 말로 기업의 경쟁력이 될 것이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