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페이스북의 악성댓글 어떻게 대처할것인가?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트위터, 페이스북에서의 악성댓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홈페이지에서부터 트위터, 페이스북에 이르기까지 악성게시물과 악성댓글로 인해 고민하는 개인이나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개인의 문제든 기업의 문제든 타인의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악성글이나 악성댓글을 마음대로 달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이 증가하면서 이러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물론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올리면서 개인이나 기업에 어려움을 주는 악플러들이 많이 존재한다. 특히 트위터의 경우에는 그 파급력과 140자라는 표현의 한계로 인해 더욱 그러하다.

     트위터는 140자라는 한계를 갖고 트웟, RT의 과정을 거치면서 원래의 의미는 상실되고 과정되고 추가된 내용으로 이야기가 부풀려지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오해가 오해를 낳게 됨으로써 기업이나 개인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과연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이로써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관리자로써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이것 때문에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들을 등한시 할 수는 더더욱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홈페이지와 SNS에서 이러한 댓글을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1. 홈페이지의 경우

    홈페이지의 경우 대부분 회원가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 약관을 통해 악플이나 이러한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삭제할 수 있음을 조항을 넣는 것이 좋다. 무작정 악플이나 게시물을 삭제할 경우 개인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으로 인해 논란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회원가입 약관에 의해 삭제할 수 있도록 조항을 만들어야 한다. 물론 이런 경우에도 타인의 글에 대해 법적 문제가 발생을 대비하여 백업후 삭제하는 것으로 원칙으로 하거나 관리자외 타인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숨김기능을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2. SNS의 경우

    소셜미디어에서 악성댓글의 경우 일일이 답변하다보면 문제가 엉뚱한 대로 튀는 경우가 간혹있다. 그러므로 악성댓글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답변보다는 관망하면서 약간의 무시가 필요하다 감정적인 대처로 인해 문제가 심각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홈페이지처럼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이에 어긋날 경우 삭제함을 표시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악플러중에는 자신의 실명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서 자신의 프로필이 없거나 사진이 없는 경우 팔로우을 하지 않는 방법도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기존의 홈페이지와 달리 자체정화기능이 있다. 그것은 바로 집단지성이라는 것으로 집단지성은 SNS 사용자가 평소에 얼마나 성실하고 정직하게 SNS을 사용했느냐와 함께 친구들의 관계와 신뢰에서 생겨난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악플러의 댓글로 인해 SNS을 사용하는데 고민이 하기보다 집단지성에 의해 악플러들이 살아질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한결음 더 SNS에 접근해 보아야 할 것이다.

악플러을 대처하기 위한 방법

- 소통과 관계, 공감의 정신으로 SNS을 사용하라.

- 집단지성의 힘을 믿고 편안한 마음으로 SNS을 사용하라.

- 홈페이지와 SNS운영 가이드라인을 만들라

- 악플러에 대한 대처방법은 성급한 답변보다 무응답. 그러나 답변할 경우에는 지혜롭게 하라.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