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라이브 오디오 방송국을 구축하면 이런 변화을 가져온다.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교회 라이브 오디오 방송국을 구축하면 이런 변화을 가져온다.



    현재 한국교회 대부분의 교회들은 동영상 녹화방송을 홈페이지에 업로드한 후 방송을 하고 있다. 그러나 라이브 방송국을 구축하게 되면 실시간예배중계와 행사중계등을 스마트폰과 홈페이지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운전중이나 지하철에서도 청취할 수 있다.

1. 극동방송처럼 라이브로 방송(실시간방송)할 수 있다.

  기존의 방송들은 녹화된 동영상콘텐츠나 아니면 녹음된 오디오 콘텐츠들이다. 이러한 콘텐츠들은 방송사고는 없지만 생생한 현장의 소리을 듣을 수 없다. 예를들면 라이브 방송을 도입하게 되면 11시예배, 수요예배, 금요철야, 외부 주요행사등을 실시간으로 방송할 수 있다.(현장감있는 방송)

2. 웹과 스마트폰에서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기존의 방송들은 웹으로 접근해야 한다. 그러나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되면 웹과 스마트기기을 통해 접근하여 쉽고 빠르게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예를들면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현닷컴(http://leedonghyun.com)에 접속하여 녹화된 방송을 듣거나 실시간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해당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실시간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3. 설교방송, 주일찬양방송에서 상담, 기도방송을 할 수 있다.

  일반적인 교회콘텐츠들은 설교나 주일찬양 콘텐츠들이 주류라면 라이브방송을 하게 되면 상담, 성경공부, 기도(정오의 기도)등을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4. 성도들이 참여하는 방송을 할 수 있다.


  상담방송, 정오의 기도, 찬양방송, 성가방송등 다양한 방송을 할 수 있다. 담임목사님이 진행하거나 부교역자, 담당자들이 진행하고 성도들이나 성도들이 함께 하는 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담임목사님께서 외부에서(해외나 지방에서) 전화을 걸면 교회홈페이지나 스마트폰에서 담임목사님의 목소리를 듣고 방송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