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번역 서비스의 웹기반 TTS(Text-To-Speech)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구글 번역 서비스의 웹기반 TTS(Text-To-Speech)

 

    구글 번역 서비스는 문자를 음성으로 들려주는 TTS(Text-To-Speech) 기능이다.  이 기능으 사용하면 주소창에서 내가 듣고 싶은 언어 단어 문장을 원어민의 목소리로 듣을 수 있다. 이제 더이상 전자 사전을 찾을 필요가 없다. 

    구글 번역 서비스를 사용하다 보면 TTS가 가능한 경우 파란색 스피커 아이콘이 나타나며, 이 버튼을 클릭하여 음성으로 들어볼 수 있다. 스피커 아이콘이 나타나는 경우는 영문으로 번역한 결과물을 얻었을 경우이며 한 번에 100개의 문자까지 처리할 수 있다.

    번역 서비스에 TTS를 적용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향후 다국어가 지원될 확률이 높다. 이 페이지에서 파이어버그의 Net 패널을 통해 살펴 보면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_tts?tl=en&q=text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_tts?tl=en&q=1 am a boy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_tts?tl=en&q=Windws live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_tts?tl=en&q=영어문장을 넣어면 된다. 로 해당 문자를 전송하고 MP3 오디오 데이터를 응답으로 받아오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Weston Ruter씨는 위 주소와 HTML5의 <audio> 요소를 이용하여 웹기반 TTS를 만들었다.   translate.google.com으로 파일을 수신할 때 요청하는 곳의 정보(referrer)가 전달되면 “404 Not Found”로 응답한다.    그리고<audio>요소는 브라우저마다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포멧이 다르기 때문에 MP3를 정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크롬과 사파리 브라우저에서만 제대로 작동한다.  만약 음성이 재생되지 않는다면, 버튼 옆에 나타난 링크를 새 창으로 열어서 MP3 파일을 직접 다운로드하여 재생할 수 있다.  MP3를 지원하지 않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는 soundManager2를 이용하여 재생합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