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이 권력인 시대을 살아가는 호모서치엔스들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검색이 권력인 시대을 살아가는 호모서치엔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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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하루의 일정 스케줄을 확인하고 오늘 가야하 곳의 날씨와 노선을 확인하면서 하루의 일정을 시작하였다. 날씨을 확인하거나 관련정보을 확인하기 위해 검색창에 해당 키워드을 입력하면서 필요한 정보을 검색한 후 필요한 것들을 챙겼다.

그렇다 우리는 매일 스마트폰이든 컴퓨터인든 검색엔진을 통해 정보을 검색하고 있다. 나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을 통해서 지인에게 관련정보을 물어보곤한다. 검색엔진이든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든 검색은 없어서는 안될 도구이다.

단순히 검색창에 필요한 키워드만을 넣고 찾는 검색이 아닌 원하는 정보들을 필터링을 통해 원하는 정보을 좀더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하기 위해 검색연산자을 활용한다. 어찌되었든 검색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도구이다.


1. 호모서치언스가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시대가 되고 있다. 

정보화 시대로 들어서면서 우리들이 접하고 모든 것, 사람, 일상 등이 한 거의 모든 것이 정보로 저장된다. 단순한 지식에서부터 지역, 교통, 건물, 조형, 문화, 개인 정보 등이 저장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찾고자 하는 정보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색해서 나의 것으로 만드는것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세상은 검색을 통해 점차 진화하는 인간형인 호모 서치엔스(Homo Searchiens)로 변화되고 있다. ‘검색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신조어 호모 서치엔스는 끊임없이 생각하고, 학습하며, 진보된 검색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 발전하면서 성공한 사람 중에 호모 서치엔스의 습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호모 서치엔스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2. 진화하는 검색엔진들

네이버, 다음, 구글 검색엔진은 국내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검색엔진들이다. 검색엔진들은 자신의 검색 엔진 소프트웨어를 통해 세상의 모든 자료나 정보들을 수집하여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검색엔진은 세상속의 정보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웹에 올라온 자료들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속의 정보까지 수집하고 나섰다.  모든 자료을 수집한 후  정보를 분류한 후 색인화(indexing) 과정을 통해 자신들의 서버에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저장한 후 사용자들이 요청하면 색인된 자료에서 검색결과을 찾아서 보여주고 있다. 

대부분의 검색엔진들은 검색어별 검색 방식을 채택하고 있지만 검색사이트, 검색자, 사용자의 패턴에 따라 달리 표시해 주는것이 최근의 검색트랜드이다. 그로인해 동일한 검색어을 입력하더라도 검색 사이트 마다 그리고 검색자에 따라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현상은 검색 사이트의 특성과 방향성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것이 사실이다. 국내 검색엔진과 해외 검색엔진과의 차이기도 하다. 구글의 경우에는 구글에서 A사용자와 B사용자가 검색한 구글앱스의 결과가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이것은 해당 사용자의 검색 패턴과 사이트 방문 정보(쿠키 등)를 기반으로 순서대로 결과를 보여주기 때문이기도 하다.

3. 자신에게 맞는 검색엔진을 선택하라.

물론 나의 경우에는 당연히 구글검색엔진이다. 웹페이지, 블로그등에서 누군가의 조작없이 내가 원하는 정보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의 경우 광고주의 압력등에 신경쓰지 않고 내가 원하는 정보을 찾아준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내가 찾고자 하는 정보을 구글 검색에서 보여줄때에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등을 고려하여 찾아서 제공하기 때문에 신뢰감이 갈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국내 검색엔진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국내 검색엔진에서는 검색결과 상단에 기업광고들이 나온후 하단에서 몇번만 더 클릭하면 원하는 정보을 찾을 있다.

국내 포털사이트에 접속하면 다양한 정보들이 많이 그렇기 때문에 찾고자 하는 정보보다 다른 곳에 눈이 더 가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유혹을 벗어나서 내가 원하는 정보만 찾고 내가 해야할일을 해야 하기 위해서 선택한 것이 바로 구글검색엔진이기 때문이다.

모바일오피스시대, 언제 어디서나 정보을 찾기 위해 손에 든 스마트폰으로 정보을 검색하고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호모서치언스로서 살아가고 있다. 이런 시대에서 우리가 해야 할일은 너무나 많은 정보들중에 내가 필요한 정보을 신속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스킬이 필요하다. 그리고 내가 맞는 검색엔진을 통해 필요한 정보을 찾아 삶과 일터에 적용하면서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시대인것 같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