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오피스 연재12] 직장인들의 할 일목록 작성법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구글오피스 연재12] 직장인들의 할 일목록 작성법

이글을 읽고 있는 직장인들중에는 밑에서 다른 분들의 일들을 지원해 주는 일을 하는 분들이 있다. 이런 분들은 대부분 윗분의 지시 내용을 잊지 않고 처리해야 한다.  이런 분들에게 있어서 할 일 목록을 작성은 매우 중요한 일과 중에 하나이다. 다음은 상사로부터, 이메일로 받은 업무지시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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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무지시는 반드시 할 일목록에 작성해 둔다.

메일로온 업무지시나 직접 사무실이나 전화로 받은 업무지시내용에 대해서는 반드시 할 일목록에 추가해 둔다. 

2. 목록제목을 정확하게 작성한다. 

너무 피상적인 제목이나 보편적인 제목으로 작성하다보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누가 지시했는지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목록 제목작성시 목록제목과 함께 지시한 사람의 이름도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만약 이메일속에 일정이나 해야할일들이 발견된 경우 단순히 할 일 목록에서 추가하면 메일 제목이 그대로 할 일 목록의 제목이 된다.  이런 경우 메일 제목 자체가 목록제목에 적합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메일을 통해 할 일목록을 작성할 경우에는 업무내용이 무엇인지 중요 키워드을 입력해 둔다.

3. 마감날짜를 정한 후 표시해 둔다. 

구글캘린더의 경우에는 날짜가 정확하게 들어가지만 할 일목록은 반드시 들어가지 않아도 저장할 수 있다. 업무을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용과 함께 언제까지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날짜를 표시해 두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할 일목록에는 마감기한이 정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할 일목록을 작성하면 구글캘린더에 표시되기 때문에 일정관리시에 확실하게 챙길 수 있다.

4. 할 일목록란에 메모속에는 반드시 중요 키워드을 넣어둔다.

할 일목록작성시 구구절절하게 내용을 넣기보다는 중요한 키워드와함께 짧게 넣는 것이 좋다.  할 일목록에 들어갈 처리해야 할 내용을 키워드로 작성하고 담당자나 협업이 필요한 사람들의 이름도 함께 넣어두는 것이 좋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