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오피스 연재24] 세미나 강의는 구글 프레젠테이션도구를 이용한다.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구글오피스 연재24] 세미나 강의는 구글 프레젠테이션도구를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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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프리젠테이션에서부터 외부강연회에 이르기까지 강의자료을 수집하고 정리한 후 프리젠테이션을 만들 경우, 처음에는 엄청 시간이 들어가지만 2-3회을 거치면서 약간만 수정하거나 시기와 장소에 맞는 콘텐츠 수정만 하면 언제나 최신의 프레젠테이션파일이 완성된다.  이렇게 하면 특별하게 시간을 내지 않고도 강의 준비를 마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강의자료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강사로써 편하다.  컴퓨터에 저장한 강의자료을 메모리카드나 메일로 보낸후 다시 다운로드받고 필요에 따라 수정안을 만들다보면 복사본이 수도 없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글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강의를 준비하면 더 이상 복사본을 만들지 않아도 되고 인터넷만 연결되면 수정보완후에 바로 강의장에서 멋있는 강의를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강의후 관련 자료을 보내어 달라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 이메일만 공유하면 바로 몇 메가나 되는 메일첨부파일을 추가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메일용량의 추가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 특히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프레젠테이션이 빛을 발한다. 협업으로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든 경우 팀원중 리더가 전체 프레임을 잡으면 멤버들이 수정하고 보완할 수 있으며 강의일정전에 최신의 자료로 업데이트된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가지게 된다.  이렇게 함으로써 최신의 강의자료가 되고, 이 파일을 구글사이트도구나 회사 블로그에 업로드하여 게시할 수 도 있다.  그렇다면 세미나 강의시에 사용할 구글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드는 노하우에 대해 살펴본다.

1. 텍스트중심의 프레젠테이션보다 시각적인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든다.

구글프레젠테이션으로 문서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진, 동영상, 도표등을 통해 멋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들 수 있다.  구글프레젠이션으로 문서을 만들면 유튜브을 통해 동영상을 삽입할 수 있고, 기업이 만들거나 준비한 사진자료들은 구글피카사에 업로드할 수 있다.  만약 해당 이미지가 없다고 하더라도 구글 이미지 검색을 통해 해당 파일을 찾은 후 URL복사를 통해 프레젠테이션에 붙혀넣기 할 수 있다.  이렇게 하게 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문서을 작성할 수 있고 작성후에도 용량에 대한 부담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이상과 같이 강의에 필요한 자료는 직접적으로 관리운영하는 것이 좋다.

2. 보조자료, 통계자료는 별도의 자료 프레젠테이션을 만든다.

강의에 사용될 프레젠테이션 파일외에 보조로 참석자들에게 보여줄 자료가 있는데 이런 경우 본 파일에 넣을 수도 있지만 별도로 만들어 제시할 수 있다.  예를들면 구글사용자 증가추세,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사용자와 스마트폰등과 같은 통계자료들이다.  이런 자료들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으며 이런 자료들을 잘 운영관리하는 것도 강사의 노하우이다.  나의 경우에는 인구통계, 지역분석과 관련된 자료들을 별도로 수집하여 관리하고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가장 최신의 정보을 수집함으로써 참석자들에게 최신의 정보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강연장의 인터넷상황을 정확하게 체크한다. 

대부분 강연장에는 와이파이 또는 유선랜이 들어와있다.  그런데 참석자가 많아서  와이파이 접속이 여의치 못하거나 유선랜만 있어 태블릿에서 강의를 진행해야 할 경우 와이파이가 되지 않고 유선랜으로 할 수 없을 경우에는 참으로 난감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강연장의 인터넷상황을 파악하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여 스마트폰이나 에그등을 통해 테드링하는 스킬도 함께 익혀두는 것이 좋다.

4.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구글사이트나 블로그에 올려놓는다.

자신의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공개해도 된다면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올려놓을 수 있지만 파일의 성격상 내부 보안자료로서 특정인만 공개해야 하는 경우에는 구글사이트도구을 통해 비공개 사이트을 만든 후 업로드하여 이용할 수 있다.  구글사이트도구을 이용하여 업로드하여 프레젠테이션을 할 경우 특징인만 접근할 수 있어 보안이라는 강점을 백프로 활용할 수 있다.

구글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보고시 공유, 협업, 게시가 쉽고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여 수정, 관리, 운영할 수 있다. 지금 한 개의 프레젠테이션 파일이지만 몇 년만 지나만 수십, 수백개의 프레젠테이션 파일들이 나오게 될 것이다. 이럴 때 내가 찾고자 하는 프레젠테이션 파일들을 손쉽게 찾아 필요한 파일을 통해 강의하고자 한다면 구글 프레젠테이션도구을 통해 지금 시작하는 것도 늦지 않은 선택이라고 본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