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드라이브로 문서관리시 주의점(구글드라이브와 내 컴퓨터의 구글드라이브폴더)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구글드라이브로 문서관리시 주의점(구글드라이브와 내 컴퓨터의 구글드라이브폴더)

 

며칠전 지인으로 부터 구글드라이브와 컴퓨터와 동기화한후 컴퓨터와 동기화된 파일을 자신의 컴퓨터로 이동한 후 얼마후 자신의 컴퓨터에서 옮긴 파일을 찾아보니 해당 파일을 열수 없다고 하였다. 왜 그런지 알려달라고 하면서 알려드린적이 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포스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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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드라이브와 내 컴퓨터내의 구글드라이브의 차이점

구글드라이브에서 문서을 작성한 후 내 컴퓨터와 동기화하거나 내 컴퓨터에서 만든 파일을 구글드라이브와 동기화하는 경우 차이가 있다.  내 컴퓨터에서 작업한 문서를 저장해 생긴 파일과 크롬 브라우저나 웹에서 직접 작성나 파일에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드물다.

내 컴퓨터에서 저장한 파일은 자유롭게 자신의 컴퓨터내에 있는 다양한 폴더로 이동해 놓아도 별 문제가 없다. 이에 반해 구글드라이브에서 작성한 파일에 속한 폴더의 파일을 내 컴퓨터의 다른 폴더로 이동하면 동기화시 해당 파일이 사라진다.  이로 인해 실제 구글 클라우드에 있는 파일은 삭제된다. 그렇기 때문에 링크파일을 복원하더라도 원본파일은 삭제된 상태이므로 복원할 수 없다.

 

2. 구글드라이브에서 생성한 파일은 절대로 옮기지 않는다.

구글드라이브에서 생성된 구글문서들은 해당 구글드라이브 폴더안에서만 사용한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웹에서 생성한 구글드라이브 문서들은 내 컴퓨터와 동기화한 후에는 다른 폴더로 이동하지 말아야 한다. 동기화화 후 내컴퓨터의 문서들과 구글드라이브 문서들은 관리하기 위한 기본적인  팁이며 내 컴퓨터에서 만든 파일을 구글드라이브와 동기화하면 원격지에서도 해당 파일을 열수 있다.

 

3. 구글드라이브에서 작성한 파일을 삭제와 복원은 휴지통에서 한다. 

구글드라이브에서 만든 파일은 구들드라이브 휴지통에 들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휴지통을 비우지 않는 한 언제든지 복원할 수 있다. 

 

구글드라이브의 용량은 지메일사용자의 경우에는 15기가, 구글앱스 사용자의 경우에는 30기가의 용량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구글드라이브에서는 필요한 만큼의 용량의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여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음을 기억하면 용량문제에데 대해서도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