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러스 사진 자동 백업기능과 개인 사진관리하기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구글플러스 사진 자동 백업기능과 개인 사진관리하기
구글계정사용자인 내가 촬영한 사진이나 이미지를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기능을 말한다. 최근 스마트기기의 대중화로 인해 1대이상의 단말기를 사용중이다. 필자의 경우에는 아이패드, 갤럭시노트, 탭등을 가지고 있는데 구글계정으로 동기화하면 구글 자동 백업기능으로 자동으로 사진들이 클라우드에 저장된다. 물론 구글플러스 앱을 설치해한다.  스마트기기에 구글플러스 앱을 설치한후 로그인하면 별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 구글플러스 자동 사진 백업 기능설정하기
구글플러스의 환경설정에서 카메라 및 사진을 선택한 후 안드로이드폰 자동백업 설정을 선택하면 된다. 주의해야 할것은 원본을 선택하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웹공간을 사용하므로 필자의 경우에는 표준크기를 사용하여 사진의 갯수에 제한 없이 업로드한다.  표준사이즈는 알다시피 2048사이즈로 4*6사이즈로 인쇄하는데 별문제 없다.  특히 업로드시 3G나 4G가 아닌 와이파이에서 업로드해야 데이터 소비도 줄일 수 있다. 

2. 스마트기기로 사진을 촬영한 후 클라우드에 올린다.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할 때 가장 불편한 점은 촬영후 케이블을 연결하여 촬영된 사진을 컴퓨터로 보내서 인쇄하거나 아니면 별도로 저장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촬영후 바로 볼 수 있고 별도의 저장공간에 올리려고 한다면 클라우드을 통해 할 수 있다. 당연히 구글플러스 자동 사진 백업기능을 이용하면 바로 업로드된다.  간혹 필자에게 전화하여 자신이 촬영한 사진이 구글플러스에 나오는데 이것 공개된것 아니냐고 문의하는 분들이 간혹있다. 당연히 자기 자신만 구글플러스에 올라간, 클라우드에 올라간 사진만 볼 수 있다. 그러나 사진중에 구글플러스에 공유한 사진만 지정된 사람들에게만 공개된다는 점만 주의하면된다. 정리하면 스마트폰의 사진은 클라우드에 올라가고 올라간 사진은 나만 볼수 있다. 그러나 사진을 공유하면 공유한 특정한 사람이나 써클에 있는 사람들이 볼 수 있다는 점만 알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 사진내용에 따라 카테고리(폴더)을 만들어 관리할 수 있다.
사진을 촬영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언제 촬영했지, 필요한 사진을 찾는데 엄청 시간과 에너지가 낭비된다.  사진의 앨범을 폴더처럼 만든후 비공개하면 나외에는 볼 수 없다. 폴더만드는 방법이나 복사해서 붙혀넣는 방법은 별도로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생략한다. 주의할 것은 폴더을 만들때 검색이 편리하도록 키워드나 의미, 날짜별, 행사별로 만든다. 장기적으로 사진을 관리하고자 한다면 년도별, 행사별로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폴더을 만든후 사진을 올릴 경우 자동으로 하면 그냥올라가는데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촬영한 사진을 약간 불편하지만 추후에 작업을 줄이기 위해 수동으로 업로드한다. 업로드시 상단 메뉴 우측메뉴에서 업로드포토에서 사진을 수동으로 업로드 한다. 업로드 할 사진 선택하고, 업로드한 후 앨범 제목 입력을 누르면 끝이다. 
휴가, 가족여행이후 남는 것은 바로 사진이다. 사진을 잘 관리하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행복했던 시절을 누릴수 있다. 행복한 감정과 느낌을 오래동안 간직하고자 한다면 지금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