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구글을 사용하면 연간 수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구글앱스를 사용하면 연간 수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중소기업이나 영세기업의 경우 지금까지 사용해오든 방식대로 원도우기반의 운영체제을 사용하다가 리눅스와 구글로 전환한다고 큰 비용차이를 체감하기가 힘들수 있다. 그러나 원도우기반에서 리눅스로 사내 전자프로세스을 변경하면서 동시에 구글앱스을 이용하여 업무을 처리할 경우 생각이상의 이상의 결과을 얻을 수 있다.  

부광약품(대표 김상훈)은 최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도입 정책으로 연간 5억원 수준의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기존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를 운용체계(OS)로 사용했던 부광약품은 현재까지 60% 이상을 우분투 리눅스로 전환했으며, 국내 사용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윈도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총 90% 수준까지 리눅스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이처럼 사내 컴퓨터을 리눅스로 전환하게 될 경우 소프트웨어 저작권문제와 함께 원도우소프트웨어에 대한 비용외에도 크고 작은 분야에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비용 절감과 함께 기존의 컴퓨터가 느려 새로운 컴퓨터을 구매해야 하는 비용등을 절감할 수 있어 보인다. 신문에 발표된 내용을 인용하면 


김상훈 부광약품 대표는 “PC 전체를 리눅스로 전환하려 했지만 공공기관 자료 열람과 자료 제출 시 특정 SW를 사용해야 하는 사례가 있다”며 “특정 사이트 접속 시 필요한 공인인증서와 보안프로그램 등에 액티브X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일부 PC는 윈도를 계속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부광약품은 오픈소스 기반 자체 전사자원관리(ERP)를 구축해 상용 SW 라이선스 비용을 줄였다. 만약 이것을 구글앱스와 연동하여 오픈소스와 함께 사내 사무업무 문화을 변경함으로써 협업과 함께 공동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면 5년동안 최소 50억원이상의 절감을 가진다는 것이 부광약품의 이야기이다. 

이처럼 구글앱스와 리눅스을 사용하게 되면 1차적으로 하드웨어 구입비용에서 소프트웨어, ERP 라이센스비용 절감과 함께 업무에 있어 효과적인 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두더러진 효과가 아닐까 생각된다. 원도우서버와 데이터베이스을 돌리기 위한 비용절감, 서버구입비용, 운영자 인건비, 사내컴퓨터 구입비용, 소프트웨어 구입비용등을 아끼는 것외에 업무처리시 공유함으로써 얻어지는 효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물론 이런 현상이 단기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 볼 수 있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현실은 클라우드기반으로 사무환경이 변경되어지고 있고 기업 경쟁력향상와 업무의 효과적인 운영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고려해볼만한 이야기라고 본다. 

부광약품 구글앱스 도입관련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4wmJww4xIhc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