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안드로이드폰으로 넓혀가는 구글 – 나에게 맞는 단말기는 어떤 것일까?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세상을 안드로이드폰으로 넓혀가는 구글 – 나에게 맞는 단말기는 어떤 것일까?

스마트폰의 거의 대부분의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기반이다. 그런데 최근 구글에서  안드로이드운영체제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원을 선보였다. 그러데 이 단말기 가계이 사람들에게 관심을 모우고 있다.  안드로이드 원은 구글 레퍼런스폰으로 순정 상태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가 탑재되어  반응속도도 빠르고 사용하는 메모리 자원도 적게 사용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구글이 직접 스마트폰 제조사업에 들어서면서 국내외 스마트폰 기업들에게도 많은 의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스마트폰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을 통해 구글의 지배력을 넓히면서 일부 지배력하락을 모면하고자 하는 노력이 숨겨져 있다. 국내의 기업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을 하여 단말기를 출시함으로써 나름대로의 기업의 지배력을 차지하려는 노력이 볼 수 있다.  특히 외국의 경우 일부 단말기의 경우에는 안드로이드 커스터마이징으로 통해 구글의 색깔을 없애버리기 까지 하였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스마트워치에 구글기반이 아닌 타이젠기반을 통해 안드로이드을 사용하는 폰과 연결하는 시도등의 예가 그러하다. 물론 한국기업입장에서는 당연하다. 무조건적으로 구글의 운영체제만을 의지할 수 없다는 것이 당연하다.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떤 기업이든 절대적으로 성장하게 되면 소비자들에게나 국가 자체에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구글이  안드로이드 기반이 탑재한 저가 단말기를 출시하는 이유는 해외에서는 여전히 저가의 스마트폰의 리즈가 있기 때문이다. 인도의 파이어폭스폰의 경우는 4만원대이고 중국의 샤오미의 경우에는 25만원대인데 비해 국내의 경우 일반적으로 70만원대 폰이 주류을 이루고 있다보니 해외시장의 폰이 국내에 들어올 경우 구글의 입장에서는 더 저렴한 폰을 시장에 내어놓지 않으면 안된다는 위기감 때문으로 보인다.  이처럼 구글은 자사의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순정안드로이드을 통해  시장을 넓혀갈것은 당연하기 때문에도 국내 스마트폰에서도 이에 따른 고민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으로 보인다. 
1. 비싼것이 좋다는 생각을 버리자
단말기 비싸다고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국내의 경우 2년에서 2년6개월정도만 최소한 단말기를 바꾸는 것이 일반적이다. 얼리어탭터의 경우에는 1년전후로 단말기를 교체한다. 그렇다보니 1-2년사이에 나올 단말기는 더 좋은 스펙에 다양한 기능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기 때문에 비싼것이 아닌 자신이 사용하는 목적에 맞게 단말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최근 중국에서는 싸오미의 경우 20-30만원대 단말기가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왜 그런지 잠시만 생각해도 결과이 나올것으로 보인다. 
2. 안드로이드 단말기 구매시 레퍼런스 폰도 그려해 본다. 
삼성, 엘지등과 같은 단말기회사에서 나오는 단말기에는 회사에서 설정해둔 프로그램들이 기본적으로 있다. 그러다보니 메모리와 용량을 차지하고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시간이 흐르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간혹 사용자들중에 초기화하면 되지 않느냐는 질문을 하는 분들이 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단말기를 구매하고 사용하다보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업그레이드되면서 공간이 줄어들고 따라서 회사마다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업그레이드 되면서 용량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지금 구매한 단말기가 2년 정도 지나면 당연히 느려진다고 말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면 처음 구매시 레퍼런스 폰으로 구매하면 어떨까?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시 문제 없이 업그레이드되고 나아가 불필요한  프로그램도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더욱 좋은 것은 가성비가 기본의 단말기에 비해 2배이상 좋다는 점만 기억한다면 레퍼펀스폰의 선택은 탁월하다고 본다. 

3.하나의 서비스로 통일한다. 
안드로이드, 애플운영체제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경험하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다. 그렇다고 모든 운영체제을 다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도 한개의 서비스로 통일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계열의 단말기의 경우에는 구글로 셋팅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외의 운영체제의 단말기를 사용하더라도 구글계정으로 셋팅해 놓으면, 예를들면 애플아이디 등록시 지메일로하고 지메일로 메일송수신하더든지 클라우드을 사용하고 일정과 메모를 관리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하면 스마트폰과 태블릿PC등에서 메일이나 일정, 할일목록, 해야할일, 문서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독자분들중에 나는 구글이 싫다고 한다면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계정으로 설정해 두면 될것이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