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습 따라하기 연재 28] 구글드라이브로 공유한 문서들은 공유문서함에 있다.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스마트학습 따라하기 연재 28] 구글드라이브로 공유한 문서들은 공유문서함에 있다.

구글드라이브로 문서를 공유하게 되면 해당 문서파일이 지메일로 공유되었음을 메일을 통해 알려준다. 그리고 문서파일이 업그레이드되면 업된 내용도 메일을 통해 통보되지만 일일이 체크하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구글 드라이브에서 문서를 공유하게 되면 공유문서함을 통해 모든 문서들을 통합적으로 관리될 수 있다.

1. 공유 문서함에는 파일과 폴더를 공유할 수 있다.

구글드라이브에서 문서를 작업할 경우 협업시 사용자를 추가를 통해 가능하다.  협업시 문서파일뿐만 아니라 폴더을 공유함으로써 문서들을 공유할 수 있다.  이런 경우 공유받은 사람들은 자신의 공유문서함에 공유한 문서나 폴더들이 나오게 된다.

2. 문서나 폴더를 공유시 지메일을 통해 공유한다.

공유하고자 하는 폴더를 마우스우측 버튼을 클릭하여 공유 메뉴가 나오면 공유하고자 이들의 지메일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 공유시 초대할 사용자 항목에 함께 작업할 팀원의 지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바로 상대방의 공유폴더함에 해당 문서나 폴더가 나타나게 됩니다.

3. 공유 문서함에서 공유된 문서 확인하기

초대를 받은 사람이 자신의 공유문ㅅ허함에 들어가 공유받은 폴더를 확인할 수 있다. 이곳에 들어가면 공유 받은 사람만 표시되기 때문에 제일 처음 폴더를 공유한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공유문서함에 파일을 더 추가하려면 파일업로드을 통해 가능하다.  파일을 업로드하게 되면 다른 멤버들도 같은 파일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공유문서함으로 인해 멤버들이 문서을 주고 받는 횟수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더욱이 해당 문서를 퉁해 협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백업 문서관리를 특별히 할 필요가 없다.

4. 공유문서함에서 문서 만들기

공유문서함에서 문서를 만들면 폴더에 공유된 멤버들과 함께 협업이 가능하다.  공유문서함의 용량은 개인사용자의 구글드라이브 용량과 다르다. 공유문서함은 공유한 사람의 드라이브 용량이기 때문에 공유문서함의 용량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