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스마트폰 중독 연재 01] 스마트폰중독과 인터넷중독에서 벗어나기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구글과 스마트폰 중독 연재 01] 스마트폰중독과 인터넷중독에서 벗어나기

컴퓨터을 사용한지 거의 30년이 넘어가 고 있다. 전화모뎀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든 시대에서 이제는 기가랜을 통해 네트워크 세상과 연결하고 있다.  특히 구글를 통해 스마트워크와 스마트라이프을 구현하면서 스마트폰의 장점을 100퍼센트 발휘하였지만 반면에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인해 가정과 학교에서는 디지털 중독이라는 문제가 안고 고민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의하면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으로 청소년이 가장 높고 20대, 30대순으로 줄여들고 있지만 여성가족부에 의해 지난 3~4월에 조사한 결과을 내 놓았는데 전국 1만1천49개 학교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습관 조사에 의하면 청소년 100명 중 14명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 중독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터넷과 스마트폰 모두 빠져 있는 청소년들도 100명중에 3명으로 조사된 것처럼 스마트폰과 인터넷은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되는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학업이나 생활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도구인 스마트폰과 인터넷이지만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가정과 학교에서는 인터넷중독과 스마트폰중독이라는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밥 먹는 시간, 화장실에 들어가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우리도 모르는 가운데 스마트폰이 손안에서 무의식적으로 친구와 카톡을 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발견하게 된다. 이런 모습이 우리의 자녀라면 부모로서 가슴이 답답하여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에게 문의하거나 도움의 손길을 바라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잘 사용할 수 있을까?


1. 자신에게 있어서 스마트폰의 사용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한다.

왜 내가 스마트폰을 사용해야 하는 지를 파악해야 한다. 사용목적에 맞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심심해서 할 일이 없어서,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 자신도 모르게 스마트폰을 찾고 있다면 자신이 중독인지 아닌지를 점검해 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2. 사용 장소을 지정한다.

스마트폰의 특징상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어 친구들의 카톡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손이간다.  필자의 경우 집에서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 약속중에 하나가 식사시간과 화장실에서에서는 사용하지 않도록 정해 두었다. 만약 이것을 여길 경우에는 익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을 압수하고 주 3회 여길경우에는 1주일간 사용금지을 하고 있다.

3. 건강한 사용방법을 알려준다.

아이들이 부모 몰래 스마트폰을 하기 위해 이불속에서 하거나 아니면 스마트폰을 너무 가깝게 대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약 30cm 정도의 거리를 두고 사용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없어면 안되는 존재이다.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스마트폰은 애인이요, 친구요, 말동무이다. 이런 스마트폰을 무조건 빼앗는다고 중독에서 벗어날 수 없다.  접근성과 편의성이 갖춘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고 관리해야 할지를 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특히 스마트폰 운영체제의 90%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안드로이드와 구글서비스는 우리의 미래을 바꾸어놓은 것처럼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중독과 게임중독이 될 수 있는 디바이스이기에 이러한 관점에서 포스팅을 하고자 한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