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용량 무제한 사진 저장 서비스 구글 포토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구글, 용량 무제한 사진 저장 서비스 구글 포토


웹에서는 photos.google.com로 접속,  구글포토앱을 통해 사진을 저장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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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0d003994.tmp<br />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40pixel, 세로 382pixel


구글포토는 사진과 동영상을 저장하고 편집할 수 있다. 이미지와 영상을 무제한으로, 그리고 평생 무료로 올릴 수 있는 사진 공유이다. 업로드 한 사진과 영상은 같은 구글 계정을 사용하는 다른 기기에서 감상하거나 편집할 수 있다. 더욱이 외부로 공유도 가능하다.


사진은 최대 1600만화소까지, 영상은 1080p 해상도만 무료로 올릴 수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 대부분을 손실 없이 무제한 저장 가능하며 파일개수 제한도 없다. 더욱이 접근성이 높아 진입 장벽을 낮다. 더욱이 컴퓨터가 데이터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 사람처럼 어떤 대상 혹은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인 ‘머신러닝’ 기술이 접목했다. 구글 포토에서 검색창에서 특징 키워드 입력하면 해당 이미지를 찾아준다.


구글 포토로 사진을 올려주는 백업 툴로는 ‘Google 포토 백업’으로 설치 앱을 응용 프로그램에 끌어넣어 된다.


앱을 처음 실행하고 구글 계정을 입력하면 백업 소스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오고  메모리 카드나 아이포토∙애퍼처 라이브러리, 또는 사용자가 직접 선택한 폴더에 있는 있는 사진과 동영상을 인터넷에 자동으로 업로드 해준다. 특히 백업시 ‘고화질’과 ‘원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고화질 옵션은 1600만 화소 이미지나 1080p 동영상을 압축해서 용량을 줄이는 방식이며, ‘원본’ 옵션은 이름 그대로 사진과 동영상 본연의 화질을 유지시켜 주는 옵션이다.  ‘원본’ 옵션은 구글 드라이브와 저장공간을 공유하기 때문에 용량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만 유의하면 될 것이다.


원본을 선택시 모든 사진이 구글 드라이브 용량을 점유하는 것은 아니며, 1600만 화소 또는 1080p가 넘는 파일만 구글 드라이브 용량을 사용한다.


스마트폰에서는 쉽게 가능하지만 컴퓨터에서는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만 사진을 감상하고 편집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상단에 있는 연필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사진 감상 화면에서 편집 화면으로 전환된다.


사진 편집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간단하게 밝기와 색상, 대비(팝), 비네트 정도만 조정 가능하다. 전문적인 수준의 사진 편집은 데스크톱에서 하고, 구글 포토는 사진 보관 및 공유 용도로 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사진 여백의 잘라낼 수 있는 크롭 기능과 수평을 맞출 수 있는 회전 기능을 갖추고 있고 포스팅 하거나, 원하는 사람과만 사진을 공유할 수 있도록 공유 링크를 만들 수 있다.


관련동영상 : https://youtu.be/ydBjsZnHrwM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