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일 보내기 취소버튼으로 잘못 보내는 메일 횟수 줄이기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지메일 보내기 취소버튼으로 잘못 보내는 메일 횟수 줄이기

매일 매일 이메일을 열지 않는 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이메일은 업무나 일상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서비스중에 하나이다. 특히 메일을 보낼 경우 성급하게 메일보내기를 눌러 후회한 적이 있다. 단 5초만 생각해서도 불필요한 고생을 하지 않을 것을 클릭하는 순간 후회할일을 경험하게 된 적이 있다.  일단 보낸 메일을 되돌릴 수 없다. 이에 구글은 보낸 메일을 회수하는 기능인 보내기 취소가 있다. 물론 보내기 취소시간을 지정할 수 있어 사용자의 실수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다.

지메일에서는 ‘취소’ 기능은 일단 버튼을 누르고 난 뒤 마음이 바뀔 경우에 바로 원위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능은 수신자 메일함에 간 메일을 불러오는 게 아니라 보내기 단계에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완충하는 역할을 한다.


그림입니다.<br />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4e80d29.bmp<br />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3pixel, 세로 480pixel




1. 보내기 취소 버튼을 사용하려면 

 지메일 우측 상단의 환경설정을 클릭한다.(풍차모양) 기본 설정에서 하단에 보면 ‘보내기 취소’ 버튼이 있는데  우측에 있는 ‘보내기 취소 사용’을 누른 뒤 시간을 설정하면 된다.


2. 편지쓰기에서 테스트메일을 보내어 본다.

편지 쓰기에서 임의의 사용자나 자신 메일주로로 테스트메일을 보낼 수 있다. 메일을 작성한 후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메일이 전송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바로 그 순간 상단에 있는 실행취소 버턴이 나오면 메일을 취소할 수 있다. 실행 취소를 누르면 메일 보내기가 취소되며 취소된 메일은 임시 보관함에 보관된다.

3. 보내기취소 시간은 10-30초사이로 정한다.

설정한 시간은 사용자마다 다르게 설정할 수 있겠지만 필자의 경우 30초로 했다. 보내기 버튼을 누른 뒤 30초가 지나면 메일이 정상 발송하기 위해서다. 너무 빠르니까 개인적으로 불편해서 30초로 하였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