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활용법11] 해야 할일, 메모, 웹서핑 자료는 구글 서비스로 처리한다.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구글활용법11] 해야 할일, 메모, 웹서핑 자료는 구글 서비스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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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나 학교에 출근한 후 오늘 처리해야 할 일이 뭐지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성공하는 직장인이나 교사라면 최소 하루 전에 내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사전에 파악하여 지메일 내에 있는 할 일 목록 서비스를 이용하여 리스트화 하여 자신의 할 일을 관리할 수 있다.


지메일속에 숨겨진 할 일 목록 서비스는 개인사용자들이 해야 할 일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스마트폰으로 체크하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수첩에 해야 할 일을 꼼꼼히 기록하여 다니면서 마감이 되면 일일이 지워가면서 체크할 수 있지만 스마트폰을 통해 해야 할 일을 실수 하지 않고 처리할 수 있다. 할 일 목록을 작성하게 되면 구글캘린더와 연동되기 때문에 일정과 할 일 목록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교사로서 업무를 처리하다보면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이나 아이디어 등을 메모하게 되는데 이때에도 스마트폰만 들고 있으면 자신의 생각을 기록할 수 있고, 작성한 메모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려면 구글 키퍼 서비스를 이용하면 좋다. 


구글 키퍼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동시에 관리할 수 있으며 사진, 텍스트, 유튜브등을 관리할 수 있고 메모 등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게 한 후 공유한 사람이 체크하면 체크한 내용이 상호간에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이외에도 웹서핑을 하다보면 중요한 내용이 담긴 웹 사이트을 발견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구글 북마크을 통해 즐겨찾기한 후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언제나 열람한다. 열람 시 회사, 학교, 가정에서 동일한 즐겨찾기를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매일 수많은 콘텐츠들을 모두 즐겨찾기하기란 쉽지도 않을뿐더러 맞지 않다. 이런 경우 웹 서핑 중 특정 페이지나 검색결과라면 지메일로 보내기만 하면 해당 콘텐츠가 해당 라벨에 자동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시간의 여유가 있을 때 관련 자료들을 검토한 후 필요한 자료들을 정리하거나 관리할 수 있다.


이처럼 구글은 메모, 해야 할일, 웹서핑 콘텐즈 등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갑작스럽게 떠오른 아이디어나 웹서핑 결과를 자신의 수첩이 아닌 스마트폰을 열어 해당 어플리케이션 앱만 열어서 저장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