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확장 프로그램으로 지메일 예약 발송하기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크롬확장 프로그램으로 지메일 예약 발송하기

지메일에서 이메일 작성한 후 메일을 보내지 않으면 임시보관함에 저장된다. 메일을 보낼 경우 이메일사용자 메일계정을 넣고 보내기를 클릭하면 메일이 발송된다. 크롬 확장 프로그램중에 부메랑(Boomerang), 바나나태그(Banantag), 라이트 인박스(Right Inbox)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들은 잘 활용하면 메일들을 예약 발송할수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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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메랑

부메랑은 필자가 사용하는 예약발송 프로그램이다. 이메일 작성창의 하단의 툴바에 표시되며 큰 빨간색 상자에 “나중에 보내기(Send Later)”라고 적혀있는데  이 버튼을 클릭하면, 이메일을 전송할 날짜와 시간을 고를 수 있고  반복해서 보낼 수도 있다. 반복해서 보낼려면 유료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 이외에도 나중에 보기 옵션도 가능한데, 이를 ‘부메랑’이라고 표현한다. 이메일을 열고 툴바 오른쪽의 부메랑 버튼을 클릭하면 나중에 보기 위해 알림을 받을 날짜와 시간을 정할 수 있다. 특정 기간 내에 답장을 받지 못했을 때 다시 알려주는 기능도 설정할 수 있으며 유료서비스를 이용하면 메모을 추가할 수 있다.

2. 바나나태그

바나나태그 역시 툴바에 ‘나중에 보내기(Send Later)’ 버튼을 추가한다. 이것을 클릭하면 이메일을 전송하고 싶은 날짜와 시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보낼 수 있는 옵션도 있는데 무료로 제공된다. 바나나태그는 나중에 알림 기능을 스누징(snoozing)이라고 하는데 이메일을 보고 스누즈 버튼을 클릭해서 알림을 받을 날짜와 시간을 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나중에 알림으로 설정된 이메일은 ‘바나나태그 스누즈(Bananatag Snoozed)’라는 라벨로 분류된다. 기한이 지난 이메일은 받은 편지함의 상단에 표시된다. 나중에 보내기, 나중에 알림, 반복적으로 보내기 등은 모두 무료이다.

3. 라이트 인박스

라이트 인박스 확장 프로그램은 이메일 작성 툴바 아래 나중에 보내기, 나중에 알림, 반복등 3개의 버튼이 생성되는데 나중에 보내기나 나중에 알림을 클릭하면 날짜와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지메일에서 무료로 예약메일을 보내고 싶다면 바나나태그, 라이트인박스, 부메랑을 사용하면된다. 대량의 이메일을 전송하고자 한다면 부메랑, 하루에 5건 정도의 메일 반복해서 보내면서 모든 기능을 사용하려면 바나나태그을 이용하며 알림기한이 종료된 메일을 받은 편지함에서 확인하려고 한다면 라이트인박스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