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는 보안에 강하다.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구글 클라우드는 보안에 강하다. 


그림입니다.<br />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b8c1af2.bmp<br />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40pixel, 세로 199pixel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직접 외장하드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료나 콘텐츠들을 보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필요시 외장하드을 컴퓨터에 연결해 자료을 검색하거나 찾아서 사용한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가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믿고 싶어한다. 과연 그럴까하는 질문을 해 본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컴퓨터는 네트웍에 붙혀있고 누군가의 해킹툴이 설치되거나 사용자가 실수로 당신의 자료을 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NAS와 같은 군의 클라우드도 이런 위험이 없는 것은 결과 아니다. 그러나 필자가 사용하는 구글클라우드는 사정이 전혀다르다고 본다.

구글은 2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NEXT 2016 컨퍼런스에서 500명이 넘은 보안 연구원들이 활동하고 있고 클라우드 보안과 관련해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클라우드가 보다 안전한 환경이라는 점을 분명한 바 있다. 구글의 그렉 드미쉴리 클라우드 플랫폼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디렉터에 의하면  "2016년은 보안 때문에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해가 될 것이다"고까지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드미쉴리 디렉터는 "2014년 세상을 시끄럽게 한 오픈SSL 암호화 프로토콜 취약점인 ‘하트블리드(HEARTBLEED)’도 구글 연구자가 처음 발견했다"면서 "그게 가능했던 클라우드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으며, 구글의 다이앤 그린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선임 부사장도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경쟁력으로 보안을 꼽았다. 이처럼 구글은 전세계 70여개 지역에 자체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한 가운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들 간 통신이 공용이 아니라 구글 자체 네트워크를 통해 이뤄진다고 한다.  속도와 보안성 측면에서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라는 점이다.

이처럼 구글은 자체 네트워크을 통해 속도와 보안성을 높혔으며 개인사용자나 기업사용자들을 위한 보안도 함께 신경을 쓰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볼트서비스을 통해 사용자들이 주고 받은 그리고 삭제한 정보까지 보관할 수 있고, 개인사용자들을 위한 구글OTP을 통해 보안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우 과거  컴퓨터에 서버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FTP을 통해 자료을 활용하다가 NAS스토로지을 사용하다 이제는 구글 클라우드을 통해 주요 자료들을 운용관리하고 있다. 사진과 동영상은 유튜브나 구글포토을 이용하여 문서는 구글드라이브을 통해 사용하고 있다.

필자의 경우 구글 클라우드는 개인업무에서부터 기업업무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툴로 자리잡고 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