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활용 11] 크롬북으로 사진편집하기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크롬북활용 11] 크롬북으로 사진편집하기

크롬북으로 디지털카메라 촬영한 사진들을 편집할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는다면 그런 의구심은 버려야 한다.  구글크롬북은 설치형포토샵만큼의 성능을 자랑하는 픽셀러와 같은 어플리케이션등을 통해 사진을 편집할 수 있고 편집한 동영상은 구글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다.  물론 크롬북 내장메모리에도 저장 가능하다.  크롬북에 내장된 마이크로에스디가 있다.(필자가 가진 노트북poin2)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구글포토에 저장한다면 외장메모리을 꺼내어 크롬북에 넣지 않아도되겠지만 구글포토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라면 저장된 이미지가 담긴 카드을 크롬북에 넣어서 편집할 수 있다.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는 일반적으로 마이크로sd카드에 저장된다 저장되지 않는다면 옮기면 된다.  메모리카드를 뽑아 크롬북과 연결하면 일반 메모리처럼 인식된다.  만약 인식된 메모리의 사진들은 원활한 작업을 위해 크롬북 내 다운로드 폴더로 옮긴후 작업한다. 

필자의 경우 포토에디터나 픽슬러을 이용하여 사진을 편집한다. 편집에 필요한 잘라내기, 회전, 명도, 커브등을 통해 간단하게 편집하거나 포토샵처럼 레이어을 추가하면서 사진을 편집할 수 있다.  만약 비압축 파일을 편집해야 한다면 폴라 포토에디터가 적격이다. raw 파일은 용량도 크기만 색상정보를 모두 기록하기 때문에 사진의 밝기와 색상을 최대한 보존하고 수정할 수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외에도 오프라인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인터넷과 연결되지 않았을 때에도 작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크롬북에서 사진을 편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저장공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당연하다. 이런 경우 작업이 완료된 파일은 반드시 클라우드에 업로드 한다.  필자는 구글드라이브을 기본으로 하고 다음으로 보조 저장장치로 드롭박스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 편집을 하고자 한다면 지금 바로 포토에티터, 픽슬러을 이용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되어진다. 물론 저장은 구글드라이브이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