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S 구글 연재01] 네이버와 구글 검색엔진 비교하기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네이버 VS 구글 연재01] 네이버와 구글 검색엔진 비교하기

 

 


 

 

 

한국 사람이라면 광고를 하거나 물건을 홍보하려면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이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까요 라고 질문한다. 자신의 물건이나 콘텐츠를 사람들이 많이 보는 네이버 첫 페이지에 노출하기를 원한다. 그래야지 홍보도 되고 물질적 이득이 따라오기 때문이다.

 

자신의 콘텐츠가 검색엔진 검색결과 첫 페이지에 보이게 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포기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만든 콘텐츠가 생산되고 가공된 후 유통되는 과정을 통해 매출과 직접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하면 콘텐츠들이 사람들로부터 검색되어 질 수 있을까? 키워드의 선정과 글 작성 방법에 따라 자신의 콘텐츠들이 검색엔진에 노출되어 누군가에 의해 검색되어지는 과정을 통해 검색결과 첫 페이지에 노출된다.

 

파워링크와 같이 일정한 금액을 지불하고 검색페이지 앞페이지에 노출시킬 수 있다. 그러나 그런 방법이 아닌 경우 자신의 시간과 노력, 투자만이 그런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중소기업이나 자영업, 소상공인과 같은 소규모 사업자에게 있어서 파워 링크를 이용하여 광고할 수 있겠지만 투자대비 수익이 생각보다 적을 수 있다는 점과 광고를 중단할 경우 홍보를 지속적으로 할 수 없다는 점을 두려워 광고를 포기하지 못한다.

 

네이버의 경우 국내마켓이 메인이라면 구글은 해외 마켓을 포커스 잡거나 모바일을 통해 비즈니스를 할 경우라면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한다.

 

국내 시장을 마켓으로 하는 경우 상호나 매장홍보, 제품홍보, 브랜드 홍보등을 알리고 싶을 경우 네이버 포털검색엔진을 이용한다. 물론 구글도 가능하지만 검색엔진 시장에 있어 네이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보니 시간대비 효과적인 측면에서 네이버 검색을 무시할 수 없다. 그러나 해외 바이어나 해외 마켓시장을 바라본다면 네이버보다는 구글 검색엔진은 필수 조건이다.

 

네이버 검색엔진에서 노출되는 콘텐츠 선별 기준이 있다. 리브라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데 본인이 직접 경험하여 작성한 후기문서나 검색 주제에 적합한 정보와 분석내용을 포함한 문서, 글을 읽는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서의 경우 신뢰할 수 있다고 여겨서 검색상단에 노출 시킨다. 노출 순서에 있어서 블로그, 카페, 지식인, 웹문서, 기타, 네이버키워드 광고순으로 상위노출이 진행된다.

 

구글 검색엔진은 구글 검색로봇이 잘 들어 올 수 있도록 즉 크롤러가 잘 진행되도록 해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 내부, 외부 링크의 최적화, 링크엔진, 양질의 콘텐츠의 여부에 의해 결정된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