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전도법 연재01 ] 카카오톡과 목회현장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3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카카오톡 전도법 연재01 ] 카카오톡과 목회현장

모바일 혁명으로 인해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거대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살아가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를 통한 관계 맺기는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에서 사람과 사람과의 연결이 가능해 졌으며, 나아가 소통방식의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다. 가정, 기업, 학교에서 사람들은 스마트 폰을 통해 정보을 교환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게 되었다.

특히 소통 플랫폼인 카카오톡의 출현은 처음에는 단순히 문자서비스를 대체할 거라는 생각했지만 이제는 개인 간의 소통뿐 아니라 그룹채팅이나 카카오 스토리를 통해 다대다 소통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한국형 소셜 미디어로서의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래부「2016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결과에 의하면 가구 인터넷 접속률 99.2%, 3세 이상 국민의 인터넷 이용률 88.3%로 조사되었으며, 인터넷이용자 수는 4,364만명이며, 특히 60세 이상 인터넷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136만명이 증가한 메신저 이용률은 92.5%(’15년 대비 1.6%p↑)로 증가했으며, 이용메신저는 카카오톡이 99.2%으로 압도적이었다. 이외에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는 65.2%가 이용하고 있으며, 이용 SNS는 카카오스토리가 71.1%, 페이스북 61.4%, 네이버밴드 42.1% 순으로 나타날 정도로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에 대한 관심과 사용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카카오톡이 기존의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다른 점은 뭘까? 카카오톡을 통한 집단 소통은 다른 소셜 미디어보다 즉각적이고 사적이며 친밀한 영역까지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적, 공적 인간관계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를 형성하는데 매우 유용한 도구이기 때문에 신앙 공동체 속에서 소통하는 도구를 넘어 비 크리스챤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회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