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전도법 연재05] 카카오톡과 교회 사역02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10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카카오톡전도법 연재05] 카카오톡과 교회 사역02

 

4. 목회 중도기도로 성도들과 늘 함께 한다.


새 가족이 병원에 입원한 경우라면 직접 심방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매일 찾아 갈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경우 카카오톡의 음성 메세지 기능을 이용하여 중도기도를 대신할 수 있다.

 

가벼운 질병에서부터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하게 될 경우 직접 심방 후 위로하고 기도해 주는 것은 필수이지만 거리가 멀거나 시간이 되지 않을 경우, 카카오톡의 음성 메세지 기능을 이용하여 중도 기도를 할 수 있다. 카카오톡 중보기도는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전제하에 이루어지기 진다.

 

카카오톡 중도 기도는 간단하게 녹음하여 환자가 가족들에게 보내어 주고 필요한 곳에서 기도를 들으면서 동참케 함으로써 힘과 위로를 줄 수 있다. 분명 얼굴을 대면하여 보고 심방해야 할 때가 있지만, 적지 않은 경우에는 온라인 심방과 녹음하여 보내주는 중보기도가 더 유용하고 적절할 수 있다.

 

성도 수와 비교해 심방 가능한 목회자가 부족한 교회의 형편에서는 이러한 방법으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외에도 교회학교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음성 메시지 기능을 이용하여 기도나 공지사항 등을 녹음 전달할 수 있다.

 

 

 

5. 묵상한 말씀과 개인 기도제목을 함께 하며 은혜를 나눈다.


자신이 묵상한 말씀을 지인들에게 보내거나, 좋은 글을 전도 대상자에게 보낼 수 있다. 만리현 교회의 경우 카톡 전도편지를 통해 복음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찾아가는 새벽기도, 주일예배, 수요 예배등에서 듣은 말씀을 함께 나누거나 개인적으로 묵상한 말씀의 은혜를 나눌 수 있다. 이외에도 기도제목을 공유하고 응답받은 기도 제목을 나누며, 릴레이 기도제목을 올려놓고 장기적으로 기도한다. 기도 중에 같이 나눌 영상 파일이나 사진 등이 있으면 카카오톡 게시판에 올려놓고 은혜를 함께 나룰 수 있어 기도특공대나 전도특공대에서 전도대상자나 기도제목을 함께 나눌 수 있다.

 

개척 4개월 만에 120명 교회로 급성장한 벧엘교회 그 비결은 매일 아침 교회 홈페이지 www.atlantabethelchurch.com을 비롯해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SNS)에 올렸다는 사실이다.

 

 

 

7. 목회자와 찬양 사역자간의 커뮤니티로 활용한다.

 

말씀사역과 기도사역 만큼 중요한 사역이 있다면 바로 찬양사역이다. 준비한 말씀과 연관된 찬양은 찬양사역자뿐만 아니라 청중에게도 많은 은혜를 제공한다. 특히 준비하는 과정에서 목회자와 찬양 팀들 간의 소통은 찬양선곡과 함께 기도사역이 동반되기 때문에 준비하는 과정에서 상호간 은혜를 나눌 수 있다.

 

카카오톡 그룹 내에 있는 게시판 기능을 통해 악보를 올리거나 가사내용을 공유할 수 있으며 나아가 유튜브의 음원 등을 듣으면서 상호간의 의견을 올릴 수 있다. 특히 선곡 중에 어떤 곡을 빼고 더해야 할 경우 투표기능을 이용하여 조율하기도 한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