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전도법 연재06] 카카오톡과 교회 사역03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3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카카오톡전도법 연재06] 카카오톡과 교회 사역03

 

8. 쉽고 재미있게 누구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

 

카카오톡 전도법의 매력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점이다. 페이스북,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라도 카카오톡은 한다. 어린아이에서부터 장년 노년에 이러기 까지 누구나 사용하는 카카오톡, 주고 받는 재미있는 메세지와 신속한 반응은 면 대 면으로 대화하는 것 같은 친근한 느낌을 제공한다.

 

기도특공대, 전도특공대, 찾아가는 새벽기도 등에서 받은 은혜와 메세지, 담임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 등을 카카오톡으로 나눌 수 있다. 전도대상자에게 위로가 되는 메세지나 동영상을 보내며, 전도자와 대상자가 함께 찍은 사진에 좋은 글귀를 넣어서 보내기도 한다. 새가족 팀의 경우 카카오톡 그룹 톡에 있는 게시판을 이용하여 새 가족들의 얼굴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관리할 수 있다.


한주교회의 경우 매주 주일설교를 3분 이내로 촬영해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에 올리고, 유튜브 주소를 교인 전체 카톡방에 붙여 넣는다. 그러면 교인들이 동영상을 보고 친구나 지인들에게 링크 주소를 보내는 등 카카오톡을 목회와 전도사역에 활용하고 있다.

 

 

 

 

 

9. 교회용 카카오톡 엘로우 아이디 계정으로 성도들과 소통한다.

 

교회차원에서 엘로우 계정을 만들어 사용하면 카카오톡을 통해 설교동영상이나 주보, 교회 공지사항, 목회서신 등을 매주 카톡 친구들에게 보내어 줄 수 있다.(사례 : 나성 금란교회, 동현교회 ) 이외에도 카톡 방을 통해 지역이나 교회 공동체내에서 나눔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도 한다.

 

카카오톡에 옐로우 아이디는 카톡에 일반친구처럼 추가해서 소식을 전해 주고 서로 대화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받아보는 사람은 무료지만 옐로아이디 운영(교회)측에서는 1건당 11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사진을 여러 장 보낼 수 있고 기존의 문자(MMS)보다 저렴하다.

 

단체메시지 전송이 아닌 1:1대화는 무료로 진행할 수 있어 교회 안내나 홍보에 활용할 수 있다. 매주일 주보나 교회소식을 전달하는데 활용 가능하다.

 

교회용 카카오톡을 친구로 추가 하려면 옐로우 아이디를 만든 후 개인 사용자들은 ‘친구추가’를 통해 가능하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