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포토 놀라운 기능 – 사진속의 사람들의 얼굴을 구분한다.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10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구글포토 놀라운 기능 – 사진속의 사람들의 얼굴을 구분한다.

 


 

 

구글은 피카사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드디어 구글포토에 올인하고 있다. 피카사가 사진관리툴처럼 구글포토 역시 사진을 관리하는 툴로 두 개의 서비스를 하나로 관리하고 운영하기 위해 구글 포토에 집중하는 것 같다.



피카사를 처음 사용한 것은 2002년부터 였지만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과거 구글 피카사로 사진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구글포토로 이전 가능하다.

 

이처럼 구글이 피카사를 내려놓고 구글포토로 바꾸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구글 포토에는 사람들의 인물을 인식하는 알고리즘이 들어가 있다. 수천장의 사진속에 인물들을 빠르게 파악하는 기능을 가지고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특히 구글 포토에 적용된 이미지 인식 기술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인공지능 기능이 답재 되면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고양이 사진를 인식하고 품종을 파악하게 되면 전문가들만의 영역까지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구글은 인공지능(AI)의 한 분야인 컴퓨터 비전 기술을 왔다.


이제 구글 포토는 딥러닝 기반의 컴퓨터 비전 기술을 바탕으로 주제별 자동 분류, 특정 키워드 검색 등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특정 사진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에 알맞는 라벨을 붙이고, 라벨별로 분류하는 작업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면서 이미지 인식 기술을 고도화하게 되낟. 픽셀 기반의 시각적 정보뿐 아니라 날짜, 장소, 시간대 등 다양한 정보를 활용해 라벨을 붙이게 된다. 이처럼 구글 포토는 매년 약진하면서도 사용자들이 원하고 바라든 기능등을 추가하고 있다.

 

일상에서 구글포토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은 사진속의 아이들의 모습에서 사람들을 검색하거나 시간과 날짜, 지역별로 찍은 사진을 검색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이제 사진을 찾기 위해 이 폴더 저 폴더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될 것이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