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빅데이터를 통해 창업, 창직, 취업의 방향을 예측 분석할 수 있다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3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퍼스널 빅데이터를 통해 창업, 창직, 취업의 방향을 예측 분석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에서 빅데이터는 빼 놓을 수 없는 주제이다. 특히 개개인의 빅데이터분석은 개인의 경향성을 파악할 수 있다. 개인 빅데이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러한 데이터를 분석하므로서 개인의 성향과 행동패턴을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미래의 직업(창업, 창직, 취업)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가치있는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퍼스널 빅데이터의 분석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비즈니스 환경은 불확실성과 복잡성이 커지고 있고  지속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에 개개인의 능력을 분석하여 기업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퍼스널 빅데이터 분석은 가장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과제가 아닐까 한다.

개개인 빅데이터 결과값을 단순히 데이터로만 여기서는 안된다. 개인 빅데이터를 통해 의사결정을 지원하도록 하는 것이 필수 이다. 개개인이 어떤 일이 맞고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여 이에 맞는 창업과 창직, 취업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

1. 퍼스널 빅데이터을 수집한다.

사람의 행동은 마음이나 생각에서 결정되어지고 그 결과값이 행동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반복된 행동은 습관이 되고 행동패턴으로 굳어지게 됨으로서 개개인의 미래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사람의 마음이나 생각은 천천히 변화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 이러한 개인 정보들을 알기 위해서는 다양한 심리검사툴을 통해 개개인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들면 심리유형검사, 행동유형검사, 성격유형검사, 흥미유형검사, 재능검사등을 통해 개개인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심리검사와 함께 개개인의 인생여정 프로그램을 통해 개개인의 살아온 스토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퍼스널 빅데이터를 분석한다.


설문조사나 면접조사를 통해 개개인의 정보속에서 일반성을 찾아낸다. 불확실한 사실에 대한 결론을 예측하는 통계로 활용할 수 있다. 나아가 심리검사툴이나 면접검사를 통해 얻어낸 개개인의 사고방식을 통해 공통분모을 찾아 낸후 추론을 통해 행통성향을 찾아낼 수 있으며 이렇게 얻어낸 정보들을 데이터 시각화 기술을 적용함으로서 분석결과를 쉽게 이해하도록 할 수 있다. 더욱이 비정형 텍스트 데이터에서 의미있는 정보를 찾아냄으로써 정보와의 연계성을 파악하고 ‘관계(사람과 사람, 정보와 정보 등)’와 ‘상호작용’을 계량적으로 분석함으로서 거시적·미시적 관계 패턴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3. 퍼스널 빅데이터를 통해 예측 분석한다.

예측 분석은 직관적이며, 강력하다. 작은 예측도 큰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확률 계산으로 미래의 불확실성을 조금이라도 걷어 낸다는 것은 경쟁사회에서 매우 유리한 우위를 점유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퍼스널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을까?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한 후 개인의 성향을 분석할 수 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