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스마트오피스 구축하기 (연재05)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10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스마트오피스 구축하기 (연재05)


청년의 경우 창업을 위해 사무실을 구하기란 쉽지 않다. 물론 1인창업을 지원하는 국가기관이 있지만 자신이 살고 있는 곳과 거리가 먼 경우에 이용할 수 없다.  자신이 거주하는 집이나 활동하는 곳에서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하여 시간적으로 공간적인 제한을 벗어나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방법이 바로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하는 방법이다.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하게 되면 매월 지불하는 임대료와 전기, 수도, 가스등의 사용료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사업자등록의 경우 집으로 내놓으면 되고 미팅장소나 오피스 업무는 카페에서 하면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이제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몇 가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1. 인터넷 접속하기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노트북이나 스마트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스마트폰으로 테더링하면 된다.

인터넷을 접속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집이나 사무실에서는 와이파이 접속이 기본입니다.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될 경우 와이파이 아이디와 패스워드을 확인하여 접속하면 되고 자동차나 와이파이접속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에는 스마트폰을 통해 핫스팟을 열어 노트북에서 작업을 진행하면 된다. 

스마트폰의 무선 핫스팟은 사용자의 요금에 따라 용량이 결정되기 때문에 자신의 요금제와 데이터량을 반드시 확인 후 사용해야 요금폭탄을 맞지 않을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핫스팟을 열어 사용하게 될 경우 반드시 데이터 사용제한 설정을 통해 자신의 데이터량이 초과되지 않도록 주의을 요하는 것이 필요하다. 

2. 테더링으로 노트북과 스마트기기와 함께 인터넷 사용하기

스마트폰만 있으면 인터넷이 되지 않는 곳에서 노트북이나 스마트기기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테더링을 하는 방법으로는 usb를 통해 유선 테더링하는 방법과 와이파이를 통해 테더링하는 방법(일명 핫스팟)이 있다.  유선 테더링방법은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법으로 핫스팟에 비해 속도는 빠르지만 초기 설정시 폰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브을 설치해야 하고 케이블을 별도로 들고 다녀야 한다.  그래서인지 필자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핫스팟을 이용하여 인터넷에 연결하여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중 하나가 핫스팟을 이용하면 2대이상의 스마트기기와 동시에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단 주의해야 할 것도 있다.  테더링이 장소와 상관없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지만 무제한 요금제가 아닐 경우 테더링으로 인해 요금폭탄을 맞이 할 수 있다. 유튜브 동영상이나 고용량 데이터를 몇 개만 송수신하게 되면 월 데이터량을 한 번에 다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신이 사용중인 용량이나 현재 사용량을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지는 것이 좋다.


3. 스마트폰 동기화하기

스마트폰속에 있는 자료들을 컴퓨터와 동기화하여 사용하게 되면 자료를 이용하기 위해 메모리카드등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동기화를 하게되면 내폰의 정보가 그대로 컴퓨터에 그대로 들어가게 된다.  특히 인맥관리에 가장 중요한 주소록이나 메모, 일정등이 동기화라는 과정을 통해 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창업이나 창직, 취업을 하게 되면 가장 먼저 인맥관리가 시작되는데 이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바로 주소록관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생산직 직원이 된다고 하더라도 옆에 있는 동료나 상사의 연락처을 주소록에 넣는 것은 기본이다. 

스마트폰에는 주소록을 등록할 때 폰자체에 저장하거나 구글이나 유심카드에 연락처를 넣는 방법이 있다.  폰자체에 저장하게 되면 폰 분실시 전화번호을 다시 입력해야 한다.  물론 유심에 넣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과거의 유심에는 1000명정도 들어가는 공간밖에 없었지만 최근에는 더 많은 인맥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폰을 변경할 경우 유심에 넣은 경우 유심만 새폰에 넣으면 주소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필자는 이 두 방법을 권하고 싶지 않다.  만약을 위해 유심에 주요 주소록은 넣거나 필요한 양만큼의 인맥을 유심에 넣을 수 있겠지만 주로 구글계정에 넣어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앞서 설명했지만 동기화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구글계정과 동기화하기 위해 구글 주소록에 자신의 인맥을 모두 넣어두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해 놓으면 폰을 분실할 경우에 새로 구입한 폰에 구글과 동기화하면 바로 모든 주소록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우 유심에 연락처를 넣는 이유는 1차적으로 백업차원도 있겠지만 스마트폰이 갑작스럽게 고장이 나서 전화를 할 수 없는 경우 연락처도 알 수 없는 경우 피쳐폰만 있으면 바로 피쳐폰에 유심을 넣어서 통화할 수 있고 유심속에 있는 연락처을 통해 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은 지금까지 단 1번 일어난 후 이 후에는 일어나지 않는 일이지만 만약을 위해서 유심에 연락처를 백업해 두고 있다.

유심에 연락처를 넣어놓으면 구글 주소록에서 가져오기를 통해 다시 주소록을 가지고 올 수 있다. 이런 경우는 주로 두 대의 폰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 인데 두 폰다 동일한 주소록이 아닌 일부 주소록을 가지고 와서 관리해야 할 경우에 사용한다.

이외에도 문서나 자료들을 동기화하는 방법은 이후 뒷장에서 다루고자 한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