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다양한 아이디어 언제 어디서나 메모하기 – 구글 키퍼로 메모하기 (연재10)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10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다양한 아이디어 언제 어디서나 메모하기 – 구글 키퍼로 메모하기 (연재10)





업무와 관련된 아이디어, 처리해야 할 메모, 같이 협업해야 할 일들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메모지 만큼 좋은 것은 없다. 그런데 갑자기 메모하고자 할 때 펜이 없거나 메모지가 없어 당황해 본 적이 한 두 번은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 스마트폰에 있는 구글 키퍼앱을 통해 메모하고 관리하게 되면 언제 어디서나 업무처리와 할 일, 협업할 일들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구글 키퍼로 메모하게 되면


구글 키퍼을 이용하여 메모하게 되면 업무처리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메모한 내용을 팀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처리사항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구글링시 찾은 자료들을 폰에서 공유기능을 통해 저장한 후 가공된 자료나 공유자료들을 다시 공유하여 처리할 수 있어 시간절감과 일의 효과적인 처리가 가능하다.


필기도구와 종이가 없는 상황에서도 작성할 수 있으며 수정이 편리하고 다른 공유자들이 자신의 생각을 추가할 수 있으며 필요시 종이로 인쇄하여 책상앞에 붙혀놓아서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외에도 컴퓨터에서 메모들을 관리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관리할 수 있으며, 작성된 구글키퍼의 메모들을 구글 도큐먼트로 불러와 문서작성시 활용할 수 있다.


구글키퍼는 동기화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멤버들간의 최신의 메모를 공유할 수 있어 업무처리에 최적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1. 음성을 이용한 아이디어를 저장할 수 있다.


구글 키퍼는 업무중에 생각난 아이디어나 생각들을 정리에 활용할 수 있다. 구글키퍼에서 하단에 마이크을 클릭하여 말을 하면 사용자의 목소리가 녹음되면서 글자로 자동으로 변환되어 구글키퍼에 저장된다.




2. 알림추가로 메모의 내용을 활용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 고속도로 미납통행료가 발생한 적이 있다. 이럴 경우 요금을 납부해야 하는데 해당 날짜에 정확하게 납부하기 위해 구글키퍼에 내용을 입력해 놓고 알림추가를 체크하여 시간을 선택한 후 날짜와 시간, 반복상황을 체크한 후 저장하면 해당 날짜에 알려준다. 단순히 메모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체크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알림 버튼을 누르면 시간 또는 위치 알림 중에 선택할 수 있고 위치기반의 알림의 경우에는 해당 주소와 명칭을 입력하면 해당 지역, 근처에 도착할 경우에 알림으로 제공해 준다.




3. 목록 공유


구글의 경우 가장 큰 장점이 바로 공유기능이다. 참고로 전송은 일반적으로 다른 앱에서 이야기하는 공유의 개념으로 자신의 메모에 있는 콘텐츠를 다른 앱으로 전달하는 것이라면 구글키퍼의 공유는 자신이 작성한 내용을 누군가 사용하여 수정하거나 체크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이다. 목록을 공유하면 등록된 사람 중 한 명이 메모를 읽고 편집할 수 있어서 업무 협업시 작업 목록을 체크하거나 일을 할 때 진행사항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목록을 공유하려면 화면 상단의 연락처 추가 버튼을 누른 후 연락처의 이름 또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된다.  메모 관리 초대 승인 요청 메시지가 전송되고 할 수 있다.




4. 이미지에서 텍스트 얻기


구글 키퍼에서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으며 나아가 이미지속에 있는 텍스트까지 추출할 수 있다. 예를들어 명함이나 표지판을 촬영한 후 편집 가능한 텍스트 형태로 보관할 수 있다. 이전에 촬영한 이미지에서 텍스트를 추출할 수 있으며, 구글키퍼로 촬영된 이미지에서도 가능하다. 먼저 키퍼에서 화면 하단의 카메라 버튼을 이용해 새 메모에 사진을 추가한다. 새 이미지를 촬영하거나 이미 촬영한 사진을 불러온다 . 기존 메모의 경우 이미지를 쿡 누르면  오버플로우 메뉴가 나오는데 우측 상단에 점세가을 클릭하면 이미지에서 텍스트 가져오기 메뉴를 누르면 된다. 그러면 신기하게되 이미지속에 있는 텍스트들이 글로 입력되게 된다.




5. 구글 문서로 보내기


구글키퍼로 작성한 모든 메모들은 한 번에 구글 드라이브문서로 가져올 수 있다. 문서로 전송할 메모를 열고 오버플로우 메뉴로 이동한다(우측하단에 점세가 메뉴 클릭) 그러면 보내기 메뉴가 나오는데 이때 나오는 메뉴중에  "구글 문서로 복사하기(Copy to Google Doc)"가 있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된다. 이 옵션은 모든 텍스트와 이미지를 가져다가 새 구글 문서로 전송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팀원이나 개인이 작서안 문서들을 효과적으로 편집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구글키퍼는 단순히 메모을 넘어 협업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으로 촬영한 이미지속의 내용을 메모로 만들거나, 음성으로 말하면 작성되는 메모하여 시간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더욱 중요한 것은 메모들을 문서 작성시, 논문이나 레포트 작성시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 된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