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개인 브랜드 마케팅툴로서의 블로그 제작하기 (연재15)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10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개인 브랜드 마케팅툴로서의 블로그 제작하기 (연재15)





이동현원장의 구글전문블로그 : http://googler.pe.kr/



과거에는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명확했지만 지금은 그 경계가 사라진지 오래다.  이제는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홍보하고 제품을 소개함으로서 구매까지 이루어지는 시대을 맞이 했다.  이제 온라인 없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창업에서 창직,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벼룩지나 신문을 보지 않고도 이제 온라인을 통해 스마트폰을 통해 구인구직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쇼핑몰에 가고 해당 상품을 구매하기 전에 각종 평판을 확인한 후 구입을 하는 시대을 맞이 했다. 과거에는 지인이나 몇 몇 정보통이라는 사람들을 통해 정보을 받아 결정하였다면 이제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을 통해 구매전에 구매여부을 결정한다.


이때 가장 많이 참조하는 것이 바로 블로그이다.  블로그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마케팅 툴이다. 오프라인에 있는 자신의 물건을 자신의 경험을 올려놓는다. 그러다보니 기업들은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할 역량있는 블로거들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듯 이제 블로그는 창업, 창직, 취업을 하는 개인에게 있어서 필수이지만 여전히 블로그에 대한 부담감과 거리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비즈니스가 바쁜 사람이라면 시간이 없겠지만… 블로그는 개인의 성장시키는 도구이며 취업과 창직을 위한 도구가 되고 있다.


이처럼 블로그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하지 못한다.  블로그는 만들기는 쉬워도 관리하기란 쉽지 않다.  꾸준히 노력해야 하고 연구해야 하고 글이나 사진, 동영상을 통해 업로드하여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즉 시간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  최근 블로그 무료 교육과정이 많이 열리고 있거나 구글링하여 검색해 보면 쉽게 만드는 노하우들이 있지만 창업과 창직, 취업에 맞춘 전문적인 블로거들의 글을 만나기란 쉽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블로그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창업, 창직, 취업을 앞둔 이들이 자신의 발전을 위해 글감을 모우고 글을 쓰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 나갈 수 있다.


자신이 알지 못하는 자신속에 숨어있는 능력을 블로그을 통해 키워 나가도록 해보자.



1. 블로그는 나만의 브랜드을 만드는 도구이다.


창업을 하든 창직을 하든, 취업을 하든 무엇이 하든지 자신만의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 자신만의 스펙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완성하는 과정부터 브랜드화하는 과정 모두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블로그이다.  


평생직장이 없는 시대에 평생 직업을 준비하는 이라면 반드시 자신만의 퍼스널 블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블로그를 가져야 한다.  당신이 블로그을 만들면 당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작점이 되고 그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필자의 경우 5년간 동안 8권의 저서를 세상에 내 놓았다.  자신의 생각을 모우고 글을 적다보니 어느듯 구글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있게 된 것이다.



2. 블로그가 나의 스펙이다.


블로그을 만들어서 운영하다보면 자신의 글에 책임지게 된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적다보니 블로그 자체가 바로 나의 이력서가 되어 있었고, 블로그를 통해 만들어지 저서들은 나의 경력이 되어 있었다. 


필자가 부산 구글데이에 참석했을 때 구글코리아에서 3명의 직원이 나와 있었다. 그들은 나의 프로필을 보고 궁금해 했다. 구글 스페셜리스트라는 호칭은 그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했다.  그들을 처음 만났을 때 그들의 반응은 의심의 눈초리였지만 일정속에서 그들과 대화하면서 그들의 반응이 달라졌다. 그들보다 더 많이 구글을 좋아하고 잘 아는 개인을 만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필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들어가고, 필자가 저서한 4권의 책을 보면서 그들은 나의 구글에 대한 열정을 보고 인정하게 된 사건 중에 하나이다.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다면 블로그을 시작하라.  말만하지 말라고 당신의 생각을 글로 보여줘야 한다.  취업을 하고 싶다면 스펙을 만들고 싶다면 바로 지금 바로 블로그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필자는 나의 글을 읽을 독자를 구글을 사용하는 사용자나 이들을 통해 취업, 취직, 창업, 인프라구축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로 잡았다. 


이렇게 시작한 블로그는 벌써 5년이 넘었다. 하루 평균 1만명이상 방문하고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유통하고 있다. 이제 구글에서 이동현원장하면 구글전문가로 나오고 있는 것 만으로 블로그을 통해 나만의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3. 블로그를 하면 인생이 변화가 일어나고 삶이 바뀐다.


처음부터 블로그를 한다고 수입이 들어오고나 전문가가 될 수 없다.  누군가가 나의 글을 보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성장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 콜을 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변화와 성공을 원하지만 노력하지 않는다. 노력하더라도 조금만 지나면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필자의 경우 블로그을 만든 후 6개월이 지난 후부터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2년차부터 출판사로부터 연락이 왔으며 거의 30개월째부터 외부 강의 요청이 들어오게 되었다. 


필자에게 있어 블로그는 나의 생각이나 경험을 올려 놓은 보조기억장치였다.  누군가에게 과시하거나 마케팅 툴이 아닌 나의 보조기억장치로 필요할 때 보기 위해 만들었다. 그래서 솔직하게 글을 올리고 작성하다보니 지금의 구글전문 블로거가 되어 있다. 


블로그을 시작하면서 나의 인생이 변하고 삶이 바뀌게 된 것은 블로그을 시작한지 6개월 이후였다. 지금을 이글을 읽고 있는 독자라면 지금 바로 블로그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지금부터 한다고 할지라도 늦지 않았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