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 (연재19)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10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  (연재19)



나의 몸값은 내가 결정한다. 자신만의 브랜드로 자신의 몸값을 올리자. 똑같은 스펙과 학력, 동일한 방법으로 경쟁자와 다투어 이길 수 있는가? 나음이 아닌 다름을 이야기하자.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는 다른 사람보다 내가 낫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과 내가 어떤 점이 다름을 알리는 것이다. 즉 차별화전략이다. 이 차별화된 전략을 자신의 경험이나 노력을 담을 수 있고 알릴 수 있는 도구인 블로그에 넣는 것이 퍼스널 브랜드의 첫 단계이다.






남은 인생을 위해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은퇴을 앞둔 50-60대의 직장인들이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야 한다. 


우리의 미래는 늘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걸어왔다.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이 되는 시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더라도 50-60대가 되면 회사를 나와서 자신만의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을 살고 있다. 


평균수명은 80세이며 지금 취준생의 경우라면 100세을 앞두고 살아가야 한다. 과거 기업의 일반적인 수명은 인간의 수명과 비슷했지만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고 기업의 수명이 과거 인간의 수명에 비해 절반도 안 된다. 과거 50년전 100대 기업 중에 살아 남아 있는 기업의 숫자를 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1명의 개인이 1개의 기업보다 오래 산다. 그렇다보니 평생직장이 존재하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보니 평생 살아가기 위해서는 2-3번 이상의 직장을 바꾸어야 한다. 그렇다보니 나만의 실력이나 능력이 없어는 살아가기란 쉽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한 회사에서 10년을 일한다고 해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확률은 쉽지 않다. 그렇다고 사장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아니다. 결코 쉽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세상이 바꾸었다.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취직했다고 창업을 했다고 안심해서는 안된다.  자기 계발을 하지 않으면 언제나 퇴출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브랜드를 만드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은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단순히 어떤 프로그램을 가지고 만들면 된다는 것도 아니다. 어떤 디자인으로 만들면 잘 될 수 있다는 것도 아니다.  언제 들어 닦칠 퇴출의 위기속에 우리는 늘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로 자신의 인생의 개척해 나가야 한다. 


물론 이 부분은 누구나 동의한다. 그러나 하지 않는다. 추상적이고 당장 수익과 바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후순위로 밀려서 하지 않거나 돈만 주면 다 만들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하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인 블로그를 가지고 있지만 인생 역전을 하지 못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자신의 블로그를 브랜드화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자 한다면 자기 속에 숨어 있는 재능과 능력을 찾아야 한다.  이런 능력은 블로그 제작과 다르다. 만약 그런 능력이 없다고 한다면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도 물질도 투자해야 한다.  그런 투자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온라인세상에서 블로그를 운영한지 나름대로 브랜드화에 성공한 사람들을 찾아보라 10년 이상의 경력과 저서를 출간한 이들중에는 엄청난 내공을 가진 사람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들에게 그들만의 노하우와 경험을 배운다면 그들의 시간단축과 함께 인생이모작을 할 수 있는 기회을 얻게 될 것이다. 


필자에게 누군가 그렇게 말했다. 내 나이 70세인데 블로그를 해도 될까요? 블로그 운영은 나이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열정이 남아있다는 의미이다. 




1. 블로그로 미래를 준비하라.


사람들에게 블로그를 해야 한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수없이 이야기 하지만 그들은 나름대로의 핑계을 댄다.  직장생활을 하는데 시간이 없어요, 공부하기 바빠요. 살림하기 바빠서 못해요,  시간이 많다고 블로그을 잘 운영할 수 없다.  블로그를 운영해야 할 이유와 목표가 없다면 블로그을 운영하거나 블로그로 성공할 수 없다. 


자신이 블로그를 해야 할 이유나 목표가 있어야 한다.  자신의 지식이 경험을 담은 블로그을 만들어야 한다.  처음부터 너무 잘 할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은 자신의 관심분야와 호기심을 메모하듯 시작하면 된다. 


자신의 경험을 자신의 노하우를 블로그에 공유하다보면 자신만의 인맥이 생기게 된다. 평소때 만날 수 없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새로운 인맥이 형성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지곤 한다. 


블로그를 잘하면 성공의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고 블로그만 잘 한다고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없다. 블로그는 미래를 준비하는 발판일뿐이다.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담아서 만들어가야 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미래의 꿈과 비젼을 담고 씨앗을 뿌린다는 각오라 작업해야 한다.


필자의 경우 구글러 블로그을 만든 후 5년이상의 에너지를 투자했고 2500개 이상의 포스팅을 통해 구글의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왔다. 그로 인해 8권의 저서를 출간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기업이나 단체에서 강사로 초청되어 출강을 하고 있다. 


구글 서비스를 배우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시작했고 시간이 흘려서 나만의 노하우가 생기다보니 이제 세상이 나를 찾아 와서 도움을 구하는 단계가 되었다. 8권의 저서중 구글과 관련된 서적이 4권, 소셜미디어와 관련된 저서가 4권을 내어 놓으면서 정말 바쁜 날들이 나를 지금의 나로 만들었다.


처음부터 책을 적을려고 했다면 책을 내지 못했을 것이다. 처음에는 단편적인 글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연재하는 글로 채워지고 그런 글들이 모여서 한 권의 책으로 태어나게 된 것이다.  필자가 처음으로 책을 내게 된 동기는 바로 출판사로부터 연락을 받고 책을 내게 되었다. 원고작업도 연재를 통해 해 놓은 글들이 있어서 너무 고민하지 않아도 되었다.  책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도 블로그로 유입되는 인원이 하루에 1만명이 넘었기에 판매에도 문제가 없었다. 


책을 적고 출판하면서 조금씩 자신만의 전문성이 강화되다보니 어느 듯 퍼스널브랜드가 완성되어있었다.  블로그를 통해 전문가로 세워지고 블로그를 통해 책을 출판하게 되었으며 출판을 통해 강연회도 나가게 되었다. 


블로그는 하나의 시작이다. 미래의 나를 만들어가는 시작이다.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읽은 책을 블로그에 올려보자. 취준생도 인생이모작을 하는 이들도 모두 블로그를 시작해 보자 인생이 변화시킬 기회가 바로 앞에 놓여 있다.




2. 블로그로 책을 쓰자.


필자는 블로그 독서법에 대해 사람들에게 이야기 한다.  사람들은 독서를 해야 한다는 말하지만 쉽게 독서를 하지 못한다. 책을 보면 그냥 읽고 넘어간다.  블로그 독서법은 자신의 읽은 책을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독서법이다. 이런 독서법은 자신의 생각을 확장하고 나아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게 된다.  기존의 독서법은 자신의 생각이나 저서의 내용을 요약해서 독서카드에 적는 것이라면 블로그 독서법은 저서의 내용이나 독서가의 생각을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이다. 


책을 읽고 책에서 배운 것을 포스팅 하거나 자신의 경험이나 삶을 책에서 배운 것도 접목해서 적용한 결과나 사례를 포스팅 할 수 있다.  이렇게 자신만의 글들을 모우고 작성하다보면 어느듯 자신도 모르게 글 쓰기가 재미있어 질 것이다.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고 내공이 생기면 이때부터 책 쓰기를 위한 첫 단계인 연재로 글쓰기에 도전한다.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에 맞추어야 글을 적다보면 어느 듯 연재하는 시간이 즐거워 질 것이다.  자신의 전공과 직업과 연관되어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지금 글쓰기를 시작해 보자. 주제를 잡고 글을 연재하다보면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과거 글을 작성하는 공간이 노트라면 이제 그 공간은 블로그이다. 연재를 하다보면 짧은면 한 달 길으면 수개월이 걸리기도 한다.  물론 연재를 하다가도 다른 주제가 있으면 포스팅 하면 된다.  그러나 연재하고 있는 글은 빠른 시간에 마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3. 나만의 브랜드는 블로그로 만들어간다.


블로그로 글쓰기 노하우를 정리하면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나 좋아하는 분야 중에서 글을 적되 연재를 통해 주기적으로 작업하여 올리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리고 프로필이나 공지사항에  자신의 정보를 사전에 잘 작성해 두어야 한다.  글을 적을 때에는 단순히 텍스트 중심으로 작성하기 보다는 사진이나 동영상등을 넣어서 작성해 주는 노하우도 필요하다.


수개월 동안 글을 적다보면 글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다. 과거 눈으로 읽었든 책의 지식이나 직장생활의 노하우가 막연한 정보가 아닌 경험과 노하우가 되어 자신만의 힘이 되어 있을 것이다. 글을 적다보면 생각하게 되고 단편적인 글들이 서로 얽히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로 다가오게 된다.


필자의 경우 구글과 슈퍼리치들의 글과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슈퍼리치들의 생활습관과 구글의 서비스를 통합하거나 접목할 수 있는 강좌를 오픈한 적도 있고, 구글과 마케팅과 연결하여 강좌를 한 경우도 있다.  이런 강좌를 하기 전에 필자는 이런 내용의 글들을 블로그에 하나씩 업로드 하면서 생각이 정리되어 지고 강연회나 세미나에 나가 강의할 기회가 많이 생기게 된 것이다.


이런 노하우나 경험이 쌓이게 되다보니 나만의 브랜드가 만들어 지게 된다.  브랜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나아가 브랜드의 가치 역시 돈이 있다고 마케팅만 잘 한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된다.




4. 블로그는 최고의 마케팅툴이며 자기소개 도구이다.


블로그는 최고의 마케팅 툴이다. 그렇다고 블로그만 만든다고 최고의 툴을 가지게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경험이나 기술, 노하우, 열정이 녹아진 블로그가 아니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일뿐이다.  실력이 있거나 좋은 물건이 있다고 무조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다. 실력도 중요하고 상품도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면 알리고 찾아오게 하고 구매하게 하는 마케팅이 필요하며 스스로를 알리는 PR도구가 필요하다.  자신의 실력과 상품과 함께 그것을 알리는 것이 중요한데 이것을 가장 잘 알려주는 것이 바로 블로그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을 시작하고 블로그을 만든다. 그런데 왜 실패하는가? 그것은 운영하는 기술, 노하우가 없어서도 있겠지만 가장 먼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나 꿈, 비젼이 없으며 열정이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꿈과 열정이 녹아 있는 블로그만이 생존할 수 있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개의 블로그가 세상에 나온다.  그런 블로그보다 낫게 만들려고 시간을 투자 한다면 내용이 빈약해 지거나 다른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블로그와 비교하여 나아지려고 하기보다 그들과 무엇이 다른지, 기존의 블로그와 무엇이 다른지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필자는 구글에 대한 글을 적으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대한 글을 적지 않았다. 하루에도 수많은 블로그에 이런 포스팅이 나오고 그런 글들을 포스팅하려면 나로서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식했으며 그 분야에 대해서는 나도 그들처럼 잘 따라갈 자신이나 에너지가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필자는 구글의 트렌트나 구글의 서비스를 중심으로 내가 경험하고 내가 알고 있는 부분만을 한정하여 포스팅했다.


하루에 평균 1편의 포스팅을 하겠다는 생각을 가졌지만 그렇게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한 편이라도 올려야 겠지는 생각에 글을 모우거나 책을 읽고 문의사항을 포스팅 하다보니 조금씩 글이 작성되고 브랜드화 되는 것을 느끼게 된 것이다. 


취업을 앞두고 있나요. 블로그를 시작하세요. 화려한 이력서보다는 자신만의 경험이나 노하우가 있는 블로그로 승부를 걸어보세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격증이나 학력으로 경쟁자와 차별화할 수 없다면 블로그로 차별화해 보세요. 취업을 원하나요, 스펙보다 자신의 경험이나 노하우가 담긴 블로그, 자기계발도구인 블로그를 만들어 보세요.


은퇴를 앞두고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는 전문가라면 지금 블로그를 시작하세요.  자신의 경험이나 노하우를 지인들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나보다 더 강력한 경쟁자가 나오면 더 이상 이야기 할 수 없게 될 수 있기에 자신의 능력을 블로그를 통해 보여주어야 한다.



최고의 마케팅 툴이며 자기소개 도구인 블로그를 시작하기전에 자신을 도울 수 있는 멘토 블로그를 찾아 보세요. 그들에게 도움을 구해 보세요. 해당 블로그에 방문하여 글을 읽고 소통하다보면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를 조금씩 눈에 띄게 될 것이다. 만약 번개 모임이 있다면 반드시 참석해 보자.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나에게 도움을 줄 멘토도 만나게 된다.  멘토 블로그의 주인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이 나의 롤모델이 된다. 그 롤 모델을 100% 따라해서는 안된다.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벤치마킹하면서 자신의 색을 만들어 가야한다.  자신의 멘토블로그을 찾고 그들과 교제하다보면 자신만의 색을 찾을 수 있다. 




5. 블로그의 이미지를 강화시켜서 브랜드화하라.


물건을 판매하려면 구매하는 대상자를 선택해야 한다. 누가 구매하고 누가 관심이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내가 포스팅 하는 글은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없다. 특정 독자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내가 포스팅 하는 글에 대한 독자가 생기기 시작하면 그것이 블로그 포스팅의 출발점이 된다.  나의 글을 읽을 독자, 내가 알리고 싶은 독자, 내가 들어가고자 하는 학교나 기업의 누군가가 나의 독자가 될 수 있다.  내 블로그의 독자가 정해지면 저자의 부담감도 줄여든다.  특정 독자만을 생각해서 글을 적기 때문에 좀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주제를 다루고 되고 누군가가 태클을 걸어와도 심리적으로 덜 부담감을 느끼게 된다. 


자신만의 독자층이 만들어지고 자신만의  주제가 정해지면 포스팅 시에도 많은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이런 여세를 몰아 자신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야한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블로그의 이미지를 강화해야 한다. 필자의 경우 구글이라는 이미지와 나의 이미지를 강화 시키므로서 구글 스페셜리스트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해 왔고 그러다보니 구글 전문가로서 4권의 저서를 내놓게 된 것이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