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나 창직자들이 블로그로 성공하려면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10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창업이나 창직자들이 블로그로 성공하려면



블로그는 자신의 흥미에서 시작하고 하루에 한 번 포스팅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하자.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벤치마킹해야 하지만 내 블로그와 그의 블로그가 다름을 인정하고 시작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1. 자신이 흥미 있어하고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라.


블로그을 시작했는가. 그렇다면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시작했는가? 블로그의 내용은 바로 당신의 이야기이다. 블로그의 내용이나 콘텐츠 역시 당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야 한다. 어려운 전공으로 블로그을 만들거나 마케팅에 필요한 내용을 가지고 블로그을 만들면 지속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일과 관련된 블로그 운영은 업무상으로 필요하지만 지속성이라는 측면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일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거나 자신의 관심분야, 취미와 관련된 부분일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포스팅되고 관리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알고 있고 믿고 있고 생각하는 것을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하면 열정적으로 포스팅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를 통해 블로그로서 성공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블로그가 필요한 것도 알아서 많은 사람들이 시작하지만 목표가 약하거나 콘텐츠가 빈약하여 실패할 수 있지만 이것 보다 더 실패의 원인은 바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의 열정이 얼마나 있느냐가 더욱 관건이다.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있느냐, 없느냐가 바로 블로그 마케팅의 승패를 좌우한다고 볼 수 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려면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에서부터 시작하지만 그 관심분야나 좋아하는 것이 자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이여야만이 성공할 수 있다. 




2. 자신만의 법칙을 가지고 포스팅과 운영하라.


포스팅을 작성하는 시간을 정하거나 포스팅시 길이는 1시간 이내로 한다든지, 글과 그림의 숫자를 정한다든지, 자신만의 포스팅의 법칙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필자가 블로그 글쓰기에 대해 강의하면서 늘 하는 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 콘텐츠을 준비하고 생각하고 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다보면 어느 듯 강사로서의 필요한 자질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포스팅시 기본적으로 일일 일포스트의 원칙을 정하고 1시간 이내로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의 글쓰기 법칙에 따라 블로그에 글을 적다보면 한 시간 이상 걸릴 때가 있고 삼십분만에 완료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하루에 한편의 글을 올린다고 작정하고 3년만 글을 적는다면 최소 1000편의 글을 업로드할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의 단편들이 글로 표현됨으로써 자신만의 브랜드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글을 적다보면 부끄러울수 있고 부족하여 내 놓기가 그럴 수 있다. 맞춤법이 떨리거나 앞뒤의 내용이 조금 비툴려 있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렇다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조금씩 블로그의 내용이나 방식이 성장하면서 당신도 같이 성장한다는 점이다.  블로그로 콘텐츠를 생산하였다면 이제 이 콘텐츠를 유통하기 위해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보자 열심히 하기보다 효율적으로 유통하는 방법을 찾는 지혜가 필요하다.(오토메이션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도입하여 적용하라.)




3. 블로그 운영시 나의 블로그와 다른 사람의 블로그가 다르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잘 되는 블로그을 방문하다보면 벤치마킹을 하려고 한다. 물론 해야 할 부분이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다른 블로그에서 하는 내용을 그대로 가지고 오거나 따라하기 형식을 가진다면 오래지 않아 지치고 만다.  내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가 그 사람과 다르고 관심도 다르고 서술방식도 다르다.  똑 같이 하면 그들보다 앞 설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운영하고자 하는  블로그보다 더 좋은 블로그가 존재한다. 더 디테일한 정보도 제공할 수 있다. 그렇다고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필자의 경우 구글이라는 회사가 제공하는 매뉴얼이 있지만 필자만이 생각하는 구글 매뉴얼을 만들어 포스팅하기 시작했다. 공급자 입장이 아니라 소비자의 입장에서 관리자의 입장에서 접근하였기에 구글과 다름을 표현 한 것이다. 


이런 블로그는 누구나 대신 운영해 주거나 만들어주지 못한다. 누군가가 처음 블로그을 만들어 줄 수 있겠지만 운영은 반드시 자기 자신이 해야 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라는 그릇을 통해 방문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때 그 블로그는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블로그는 누구나 할 수 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로 시작하면 된다. 자신이 읽은 책을 요약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담은 포스팅를 올리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처음부터 완벽한 글쓰기가 되지 않아도 된다.  글쓰기에 관심을 가져야 하지만 너무 그렇게 얽매이다 보면 블로그 운영에 실패할 수 밖에 없다. 


취업과 창업, 창직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블로그는 기본이다. 그렇다고 너무 부담을 가지고 시작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자. 그리고 자신의 업무와 연결하거나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이를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구글블로그, 네이버블로그, 다음블로그, 티스토리블로그, 워드프레스 블로그, 어떤 블로그로 만들 것이지를 고민하지 말자 어떤 콘텐츠를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운영할 지를 고민해야 한다.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 전문성이 담긴 콘텐츠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