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취업, 창직에서 성공하려면 원츠, 가치,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10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창업, 취업, 창직에서 성공하려면 원츠, 가치,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대부분의 기성세대들은 자신의 자녀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하기를 원한다. 간혹 자녀들중에 사업하겠다고 달려들면서 투자해 달라고 하면 부모입장에 도와줄 수 있는 형편이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경우 답답할 수 밖에 없다.


대학을 다니면서 취업을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교사나 공무원으로 취업하기를 바라는 것이 대부분의 부모들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취업을 하면 그곳에서 꼭꼭 붙혀 있어서 결혼하고 안정적으로 직장생활하기를 바라는 것 역시 부모의 마음이다.


그러나 부모 스스로도 이제 은퇴을 앞두고 있어 재취업을 할 것인지, 창업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더욱 산너머 산처럼 고민속에 휩싸워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직업은 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일만개가 넘는다.  10년 전만 해도 약 8천개였지만 지금은 2천여개가 늘어났다.  일본의 경우 약 2만개, 미국의 경우는 3만개라고 하니 새로운 직업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선진국의 단면을 볼 수 있는 것 같다.


4차산업으로 기존의 직업중에 사라지는 것도 생길것이고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100년전 자동차가 세상에 나오면서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생겨났다.  신호등이 생기고, 도로가 생기고 교통사고로 병원이 늘어나고 각종 부대 사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무인자동차등이 세상에 나와 이제 향후 5년이면 세상이 어떻게 변화될 지를 상상이 안 갈 정도로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농촌 일손 뱅크 운영자, 싱글족을 위한 심부름센터 대표, 공공 디자이너, 텃밭 농원 디자이너,

친환경 상품 디렉터, 이혼 플래너, 기부 컨설턴트, 아름다운 이별 컨설턴트, 말벗 전문가, 청소년 치유 동물농장 운영자, 효도 대행사 대표,  공익소송센터 운영자, 나눔 교육 전문가, 대안 에너지 사업가, 도시안전 네트워크 설계사, 디지털 지식 네트워커,  매장 배경음악 전문가,  개성시대의 여행플래너, 수면 카페 운영자, 스트레스 해결사, 온라인 개인정보 보안관, 온라인 교회, 사찰 운영자,  지식 성장 매니저,  부모, 아이 소통 전문가, 내가 만드는 집 컨설턴트,  화병 치유사, 휴식 전문가,  1인 비행기 디자이너 제작 공급사, 고부 갈등 해결사, 행복한 시어머니 컨설턴트, 배우자 학교 어드바이저, 배우자를 잃은 사람들을 위한 컨설턴트,  우정 뱅크 운영자,  남녀 소통 전문가,  대화 전문가, 사회생활 컨설턴트,  소기업 인큐베이터, 기업 이미지 메이커,  미래 직업 개척가,  미디어 활용 교육 전문가,  인성교육 전문가,  소셜 미디어 마케터 입는 컴퓨터 개발자 관련 사업자 등 많은 분야에서 창업도 아니도 취업도 아닌 나만의 평생직업이며 평생직장으로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 고객의 원즈가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가 없다고 하지만 3D업종은 여전히 일자리가 존재한다. 사람들은 편하고 쉽게 돈을 벌려고 하다보니 기존의 일자리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기존의 고객이 있고 기본만 하면 먹고사는 것이 문제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떤 사업이든 일자리이든 언제 흥하고 망할지 모른다. 왜 기업이 흥하고 망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소비자의 원즈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도, 사람들이 지금까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시기에 그들의 원즈를 파악하고 제공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세상에 자동차가 세상에 들어온지 지구는 수백종류의 자동차가 세상에 나왔다. 그로인해 세상은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세상에 들어온 후 기업의 문화도 세상의 변화도 과거 100년동안 변화한 자동차 문화가 달리 10년만에 세상은 변화하였다. 이제 인공지능, 자율형 자동차가 세상에 나오게 되면 크다란 세상의 변화가 우리곁으로 다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사장은 인건비를 줄일려고 할 것이다. 대량생산 하든 공장에는 사람이 아닌 기계가 차지 하고 택시기사나 버스기사들의 일 자리는 자율형자동차로 인해 일자리가 줄여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직은 아니겠지 하겠지만 5년이내에 그런 현실이 우리 곁으로 다가 올 수 있다는 사실은 부인싶을 정도다.


미국의 자동차회사나 중국의 자동차회사, 애플이나 구글이 자동차를 만들고 컴퓨터 회사인 에이셔가 자동차를 만드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경제성과 안정성이다. 초기에는 안정성에 대한 두려움이 있게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안전해 질 것이기 때문이다.


무인 택시, 무인 화물트럭이 세상에 나오면 인건비로 인해 고민하는 회사는 몇 년만 투자하면 그 비용을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고 개인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으로 요청하면 카카오택시처럼 바로 집으로 와서 손님을 태워서 원하는 곳으로 태워다 줄 것이기 때문이다. 


신호체제도 바꾸게 될 것이다. 자동차와 자동차가 연결되고 신호등과 신호등이 연결되어 정체 없이 원하는 속도로 운전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는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게 파악하는 기업이 바로  그 승자가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2. 소비자의 원츠를 파악하려면 소비자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


공급자의 관점도 아니다. 판매자의 관점도 아니다. 소비자의 관점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으면 사업에서 성공할 수 없다. 특히 창직을 통해 세상에 없는 직종을 만들고 직업의 길을 걸어가려면 반드시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


소비자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좀 더 나가 소비자가 자신의 돈을 투자할 수 있도록 물건(재화)에 그 가치를 부여해야 한다.  다양한 물건이 생산되고 있다.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저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그런데 왜 대기업의 물건이 더 잘 팔릴까? 그것은 바로 그 물건에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그 물건을 사게 되면 나의 가치도 올라간다는 소비자의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3. 소비자에게 가치를 쉽게 표현하기 위해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해야 한다.


창직을 하는 개인의 경우 자시의 콘텐츠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브랜드가 담겨있어야 한다. 퍼스널브랜드에는 창직자의 가치가 소비자에게 어필될 수 있도록 녹여져 있어야 하는데 이때 소비자들이 그 가치를 자신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수용하여 인증하게 되는데 이 때 가장 쉽게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중에 하나가 바로 스토리텔링이다. 


 

고객이 무엇이 필요한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알려면 나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서 바라보아야 한다.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제품중에 왜 나의 제품을 사야하는지를 판매자 자신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것을 소비자들이 인정하고 그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소비자는 단순히 물건만을 사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는 그 물건이 자신에게 주는 가치을 구매하고자 한다. 단순히 광고를 통해 물건을 구매하지 않는다. 그 물건에 담긴 이야기와 스토리를 통해 물건을 구입한다.  사람들이 저렴한 10만원대의 중국산 스마트폰을 구입하기 보다는 자신의 삶의 가치를 높여주는 아이폰을 구입하려는 이유중에 하나가 그 이유중에 하나이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