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강좌 04] 구글로 시작하는 온라인마케팅1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10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AMS강좌 04] 구글로 시작하는 온라인마케팅1

수없이 날라오는 이메일, 팀내에서 올라오는 공지사항을 처리하다보면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간다.  폼나게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멋진 콘텐츠를 제작하여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올리고 싶지만 시간이 나지 않는다.  팀내에서 처리해야 할 문서들과 외부에서 날라오는 이메일, 회의와 미팅을 위해 일정을 조절하기 위해 분주하게 전화하는 일상은 기본. 그런데 마감이나 기획이 시작되면 제일 먼저 시장조사를 해야 하고 수집한 자료를 분석해야 하는 일들로 인해 오늘도 야근이다라는 푸념이 일상이 되고 있다. 이런 일상에서 벗어나려면 바로 구글로 마케팅을 시작해야 한다. 물론 지메일 계정을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런 후 자신의 컴퓨터에 크롬브라우저를 설치한 후 바로 본격적인 업무로 들어갈 수 있다. 

1. 출근하자마자 확인하는 이메일들

편지함을 열면 수십통의 이메일들로 가득차 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스팸메일들은 아예 받은 편집함에 없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반복되는 고객들의 메일중에서 매번 동일한 내용을 보내야 할 경우라면 미리 준비된 답변(CR)을 이용하여 사전에 제작해 둔 후 발송하면 된다. 예를들면 위치안내, 마감, 감사메일, 견적서 발송등등 매번 답변을 일일이 적을 필요없이 관련 메일들을 불러와서 보내면 된다.  지메일로 로그인한 후 편지쓰기를 클릭한 후 본문을 작성하거나 수신 된 메일에서 답신을 클릭한다.  메일 쓰기 화면 하단에 있는 미리 준비된 답변을 선택한 후 보내면 된다.  물론 사전에 미리 준비된 답변을 작성해 놓아야 한다.  작성방법은 지메일 환경설정에서 실험실로 들어간 후 사용을 설정한 후 내용을 작성하면 된다. 참고로 파일을 첨부할 수 없고 40개 정도만 등록할 수 있다는 점만 유의하면 된다. 필자의 경우 40개정도까지는 필요가 없었다. 너무 많다보면 도리어 혼동되는 경우가 있어 꼭 필요한 것만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외에도 이메일 하단에 자신의 명함인 서명을 추가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렇게 하면 상대방과 담당자 모두가 유익한 점이 있다.  담당자 입장에서는 자신의 연락처나 정보을 공개함으로써 메일 본문에 관련 정보을 넣지 않고 발송했을 때 두 번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고 상대방 입장에서 좀더 성의있게 보이는 담당자라는 인상을 주게 된다.

2. 회사 일정과 팀일정을 조율하기


회사내에나 팀원들간의 일정조정이 여의치 못해 시간을 소비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런 경우 구글 캘린더를 이용하여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참여하는 사람들이 모두 어렵지 않게 일정을 자동추가 및 선택이 이루어짐으로써 일정 조율이 쉬어진다.   특히 구글의 경우 한 개의 개인 캘린더와 팀원 캘린더, 회사캘린더, 프로젝트별 캘린더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물론 캘린더별로 색상을 입히거나 아니면 필요한 것만 선택해서 볼 수 있다.   팀원이나 프로젝트 캘린더를 만들 경우 캘린더 좌측에 있는 새 캘린더 만들기를 클릭한 후 갤린더의 이름, 설명, 위치, 시간대, 공개여부, 사용자공유등을 설정한 후 캘린더 만들기를 누르면 된다.  필자의 경우 프로젝트별로 만들어서 활용하고 있다.  여기서 구글캘린더의 핵심은 바로 다른 사용자와 공유이다.  일정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해당 캘린더를 선택한 후 마우스 우측을 누른 후 이 캘린 공유하기를 선택한다.  그런 후 특정 사용자의 지메일 주소를 넣고 권한을 모든 일을 세부정보 보기로 선택한다.  팀 캘린더 작성시 제목, 장소, 설명, 첨부파일, 참석자명을 입력한 후 초대할 수 있다. 만약 지메일 사용자가 아니라도 참석여부에 대한 부분에 대해 회신을 받을 수 있겠지만 사내 직원이나 지속적인 관계을 맺으면서 협업이 필요한 경우라면 지메일이 있는지 확인 후 처리하는 것이 좋은 대안이다.

3. 회상회의에 참석하지 못하는 직원 구글행아웃을 통해 진행한다.

캘린더에서 영상 통화추가 항목을 선택한 후 영상 통화 참여 링크가 활성화되도록 한다.  해당 당일 다른 업무로 회의에 참석할 수 없는 사람이 있을 경우 초대하여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 원격으로 원격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 영상회의를 하게 될 경우에는 반드시 회의전에 관련 자료들을 첨부해 두면 회의 진행이 원활할 수 있기에 만만의 준비가 필요하다.  회의진행시 참석자 모두 구글행아웃을 이용하여 진행되기 때문에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장비를 체크해 두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 일 경우 폰에 행아웃이 설치가 되어 있는지, 컴퓨터일 경우 웹캠이나 마이크가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4. 회의자료는 반드시 구글문서도구를 통해 작성하고 공유한다.

필자는 원클라우드, 원드라이브, 원 도큐먼트의 원칙하에 문서자료들을 관리하고 있다.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문서를 작성하고 관리하면 쉽게 협업과 편집이 가능하다. 물론 문서 작성시 코멘트나 댓글을 달 수 있어서 완성도 높은 문서를 만들 수 있다. 

구글도큐먼트로 문서를 작성하면서 문서을 열람하거나 수정할 멤머들이 있다면 댓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바로 바로 문서를 수정하면 좋겠지만 잘 못하면 문서 자체가 엉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문서초안자외에는 댓글을 이용하여 문서 수정작업을 하는 것이 좋다.  댓글은 수정할 부분을 드래그한 후 마우스우측을 클릭한 후 댓글 추가를 선택한다. 만약 댓글을 추가하면서 누군가가 함께 관련 내용을 보아야 할 것 같으면 댓글 내용속에 이메일주소를 넣으면 된다. 주의해야 할 것은 이메일 주소앞에 반드시 +를 분여서 입력한 후 엔터키를 누른 후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물론 댓글이 완료 되었다면 하단에 댓글 아이콘을 클릭한다. (+mail@leedonghyun.com) 만약 댓글 권한 없다는 메시지가 나오면 문서수정 권한을 변경해 주면 된다. 공유 및 댓글 권한을 댓글 작성가능으로 변경해 준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이 관련 문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나아가 관련 문서에 대한 댓글을 달 수 있다.   만약 문서가 완료되었다면 회사홈페이지에 바로 올릴 수 도 있다.

다음회에는 구글설문지를 이용하여 시장조사와 통계분석하는 방법에 대해 살벼 보도록 합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