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원장의 구글 스프린트로 배우는 문제 해결법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10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이동현원장의 구글 스프린트로 배우는 문제 해결법

구글 스프린트란 구글 수석 디자이너 제이크 냅이 개발한 기획 실행법으로 5일만에 아이디어 스케치부터 프로토타입에서 테스트, 인터뷰까지 마치는 과제 해결법입니다.

아래는 창의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구글 스프린트 교육제안서입니다. 스프린터는 팀이 직면한 가장 긴급한 문제들을 초점으로 해서 단기간에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는 드림팀을 구성하는 방법으로 문제해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플타입 5일이라는 시간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대형 이동식 화이트보드와 화의실, 포스트잇, 펜, 타임 타이머, 프린터용지만 있으면 됩니다.

첫날에는 마지막 날 무엇을 할 것인지를 지도처럼 그리고 오후에는 전문가들을 불러 질문을 통해 내용을 공유하면서 타깃을 선택합니다.  이처럼 첫날은 스프린트의 방향을 잡는 날이기에 매우 중요합니다.  왜 이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규정하는 시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날은 키워드는 왜입니다. 왜 이 프로젝트를 하는지를 정확히 잡아야 합니다. 오후에는 전문가들을 불러 의견을 구하는 시간입니다.  오전에 작성한 내용을 가지고 오후에는 전문가들에게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에 대해 묻습니다.  멤버들이 모아둔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들을 포스트잇으로 만들어 놓습니다. 이런 과정은 정리와 투표, 우선순위정하기와 분류을 통해 진행됩니다. 첫날의 핵심 과업은 우리 회사의 가장 중요한 고객은 누구이며, 그 고객이 우리 회사와 함께 겪는 경험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언제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즉 타깃을 선정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면 됩니다.

둘째날에는 첫날 과제 타깃을 선택합니다.  화요일은 솔루션을 생각하는 날로 기존의 아이디어를 조합하거나 발전하는 날입니다. 그런 뒤 오후에는 스케치를 통해 비판적인 사고를 통해 향후 프로토타입을 만들 때 사용될 설계도를 작성하는 날입니다. 이날 목록만들기, 3분간 데모시행, 좋은 아이디어 포착하기, 스케치하기등을 한다. 메모한 내용을 아이디어, 크레이지에이트, 솔루션스케치 단계를 거칩니다.

셋째날은 솔루션을 결정하고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날입니다.  제안된 것을 비판하고 장기목표 성취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을 결정한 후 스토리 보드를 만듭니다. 

넷째날은 앞서 만든 스토리보드를 통해 프로토타입을 만듭니다. 포로토타입은 한 번 쓰고 버릴 수 있어야 하며,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 정도의 수준에서 만들되 진짜처럼 만들면 됩니다.

마지막 금요일에는 만든 프로토타입을 통해 인터뷰하는 날입니다.  만든 프로토타입을 통해 학습하면서 진행과정을 진행방향을 결정하는 날이 됩니다. 이날 인터뷰 인원은 5명입니다. 가장 효율적인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