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시간관리 연재05] 시간 관리의 5 가지 법칙02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10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구글과 시간관리 연재05] 시간 관리의 5 가지 법칙02


본 강좌는 구글서비스와 시간관리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자 합니다. 구글서비스를 중심으로 다루며, 시간에 대한 개념과 함께 시간이라는 자산을 잘 사용하여 성공하는 직장인, 꿈을 이루는 분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합니다. 본 연재는 정보문화사에서 출간되는 내용으로 2019년 1월경에 출간 예정입니다. 


시간관리의 5가지 법칙은 프레임의 법칙, 파레토의 법칙, 우선순위의 법칙(아이젠하워원칙), 3579법칙(프랭클린), 파킨슨의 법칙(Parkinson’s Law)이 있으며,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직장인들의 원칙입니다.  자신의 꿈과 목표을 위해 프레임을 맞추고, 하루 하루의 삶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파레토의 법칙에 따른 시간관리와 함께 우선순위를 정해서 일을 처리함으로서 자신의 목표을 한 걸음 더 나가도록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의 균형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프랭클린의 3579법칙은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버킷리스트나 일에 대한 마감시간을 정함으로써 생각이나 꿈이 현실화될 것입니다.


우선순위의 법칙 – 아이젠하워 원칙


파레토의 법칙에 따르면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일은 하루 일과 중의 20%의 시간 안에 처리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효과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이 뒤따라야 할까요. 그것은 바로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사무실 책상에 놓은 복잡한 서류들을 정리하거나 자신의 시간을 정리하지 않으면 결코 효과적인 결과 값을 얻어 낼 수 없습니다. 효과적인 시간이나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하이젠하워의 원칙에 따른 우선순위가 정해질 때 그것이 가능해 집니다. (중략)


3579 법칙 – 24시간의 법칙


프랭클린은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건국의 기초를 다진 인물로 미국화폐 100달러 지폐 속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의 성공비결은 남다른 점은 바로 시간 관리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하루 9시간동안 일하고, 7시간은 수면을 취했으며, 5시간은 식사와 여가에 투자했고, 독서와 자기계발을 위해 3시간을 사용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현재 미국 하버드 대학 신입생들과 MBA 수업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이 바로 시간관리 입니다.(중략)


파킨슨 법칙 – 마감시간과 추진력, 집중력의 법칙


시간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거나 관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마감시간이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만약 마감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계속 미루다가 결국 서둘러 중요한 내용을 빼먹거나 대충 업무를 마감하게 됩니다. 마감시간이 정해져 있으며 마감이 임박했을 때 좀 더 에너지를 투자하여 추진력을 더해 일을 마감할 수 있으며, 마감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부분이나 업무와 관련 없는 일에 대한 일에 대해서도 신경를 쓰지 않고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중략)


구글캘린더, 구글킵, 구글드라이버, 구글주소록에 해당 법칙에 적용함으로써 진정한 시간관리가 진행됩니다.  이론중심의 시간관리가 아닌 실질적인 시간관리에 도전해 보세요.



본 강좌는 구글서비스를 중심으로 시간관리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강좌로 연재 강좌입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