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연합신문] 정보 유출, “어떡하지?” 더 이상 개인정보 안전지대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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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교회연합신문] 정보 유출, “어떡하지?”  더 이상 개인정보 안전지대는 없어
 
    근래 네이트와 싸이월드의 해킹으로 인해 3500만명의 개인정보유출 사건이 발생해 물의를 빚고 있다.

    더욱이 정보 보안수준이 높다는 대형 포털사이트의 해킹으로 인한 주민등록번호와 휴대폰 번호 등의 유출은 더 이상 안전지대는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게 했다.

    이에 따라 보이스피싱과 개인정보도용 등의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에 사전에 개인이나 교회들의 대처가 요구되고 있다.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이동현 목사는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보이스피싱을 들었다.

    전자상거래 사이트의 경품이나 배송을 빌미로 송금을 유도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는 것이다.

    또 일반 개인사용자들은 국내 포털사이트나 금융사이트 이용시 한두 개의 비밀번호를 바꿔 쓰는데다 금융기관 가입시에도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경우가 잦아 더 큰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발생 가능한 문제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이 목사는 용도에 따라 다른 아이디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동일한 아이디로 여러 곳에 가입하다보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업무용, 개인용, 은행용 등으로 구분하여 아이디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또 마찬가지로 용도에 따라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하되 영문과 숫자를 포함해 8자 이상으로 하며 분기별로 다시 설정할 것을 권고했다.

    하나 더, 개인용 메일과 가입용 메일을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각종 사이트에 무심코 가입하다보면 각종 스팸메일과 함께 악성코드가 배포되는 경우가 많아, 가입용 메일계정을 별도로 지정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목사는 대처방법과 함께 개인정보를 지키는 노하우를 소개했다.

    유출된 자신의 정보를 누가 사용하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를 이용하면 나의 주민번호로 어떤 사이트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더욱이 월3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주기적인 점검도 가능하다.

    다음으로 자신의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돌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네이버, 다음, 구글 세 곳의 확인은 필수적이며 구글만으로도 90% 이상 검색되지만 나머지 10%를 위해 네이버와 다음에서도 검색해야 한다.

    검색할 때는 자신의 이름과 이메일, 아이디, 주민등록번호 등을 확인해야하며 만약 자신의 개인정보가 게재된 경우 해당 사이트에 연락하여 삭제요청을 하면 된다.

출처 : 교회연합신문 http://www.cupress.com/news/news_view.asp?idx=1623&sec=5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