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스토리 90] 클라우드시대. 구글뮤직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음악듣기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구글스토리 90]  클라우드시대. 구글뮤직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음악듣기 

 

    구글의 무료 클라우드 음악 서비스인 구글 뮤직은 아직 베타 버전으로 미국 외 지역에서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지는 않지만, 피시에 저장했던 음악을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들을 수 있다.
기존 사용자의 초대장을 받고 프록시 설정을 변경하면 사용할 수 있는데, 이미 국내에서도 ‘구글 뮤직 초대장’으로 검색하면 많은 검색 결과가 뜨는 것에서 알 수 있다. 

    구글뮤직 초대장을 얻으면 뜨는 링크로 구글 뮤직 베타 누리집에 접속한 뒤 회원 가입과 로그인을 거쳐야 한다. 일단 가지고 있는 음악을 사이트에 올리는 것이 우선이다. 컴퓨터에 전용 프로그램인 뮤직 매니저를 설치하고, 음악을 올릴 폴더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업로드를 해 준다. 폴더는 여러 개 선택할 수 있으며, 업로드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았다. 처음에 곡을 전혀 업로드하지 않더라도 구글에서 무료로 200여곡을 제공하므로 먼저 들어볼 수 있다.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하고 실행한 뒤 계정을 등록하면된다.  와이파이 환경에서는 데이터 요금을 걱정할 필요 없이 휴대용 오디오 기기처럼 들을 수 있다. 3G 데이터로 이용할 때에는 요금이 청구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구글뮤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와이파이 연결 상태에서만 재생이 가능하도록 미리 설정할 수도 있다.
오프라인으로 사용 기능은 음악을 내려받아 단말기에 저장하는 형태에서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물론 단말기의 잔여 용량에 맞춰 저장해야 한다.

    현재 국내에선 벅스 등이 오프라인으로 저장하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만 월 일정액을 내는 유료이고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거나 내려받은 음원만 재생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미 많은 음원을 보유한 사용자의 경우엔 구글 뮤직이 낫다.  특히 유선 케이블로 연결하고 파일을 일일이 선택해야 하는 동기화과정이 없어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다.

    구글 계정만 있으면 주소록·메일·전화번호부 등을 자동으로 옮겨주듯 구글뮤직도 동기화를 통해 적용가능하다. 구글뮤직은 한글 제목이 깨지는 증상도 나타나지만,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