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구글동기화 – 메일, 주소록, 캘린더 동기화하기

아이폰으로 구글동기화 – 메일, 주소록, 캘린더 동기화하기

    아이폰으로 구글을 동기화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지메일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 설정에서 메일, 연락처, 캘린더로 들어가서 계정추가를 선택한다.

 

2. 계정추가에서 맨 위에 Exchange를 선택한다.

    이메일주소에는 아이디@gmail.com, 사용자이름은 구글ID@gmail.com을 넣는다. 자신의 아이디에 @gmail.com을 붙여야 하며 암호는 지메일의 암호을 입력한다. 도메인은 생략가능하다.

 

3. 계정입력 정보넣기

    입력한 후 계정정보 입력창이 나타나면 서버주소에 m.google.com을 입력한다.
이메일, 사용자이름(이메일주소), 암호을 넣어면 된다. 암호을 넣고 다음을 클릭하면 메일, 연락처, 캘린더가 활성화창이 나타나면 필요에 따라 메일, 연락처, 캘린더을 활성화 및 비활성화해 주면 된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나의 아이패드(아이폰)에 유지를 선택한후 완료을 클릭하면 된다. 셋팅완료후 동기화가 완료된다.

 

4. 데이터업데이트하기

    메일을 주고받고나 일정을 동기화시 푸시할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푸시할 경우 메일이 올 경우 바로바로 받을 수 있지만 밧데리소모가 많은 단점이 있다.
가져올 경우 얼마의 시간후에 가져올 것인지를 선택해야 한다. 너무 자주 설정하면 데이타을 주고 받으며, 나아가 업무효율에 있어서도 떨어질수 있으므로 매시간으로 선택해 주는 것이 좋다.
    푸시와 가져오기는 사용자의 취양에 따라 결정해야 하며 푸시의 경우 한개의 메일이라도 올 경우에 바로 알수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업무처리에 있어서 효과적이지 못한 점과 밧데리 소모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다만 급한 메일의 경우에 빠르게 처리 할 수 있다는 이점 또한 있다.
    가져오기는 시간에 따라 메일서버에 정보을 확인하여 메일을 받아오는 방식이며 메일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자유함을 누릴수 있다.

 

5. 일정관리에서 캘린더(달력)을 복수로 싱크하는 방법

    기본으로 한개의 일정만 등록이 되어있는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최대 25개까지 동기화 가능하다. 모바일 사파리를 열어 http://m.google.com/sync 페이지로 간다.
    기본은 에러가 나는데 언어변경을 하여 영어로 바꿔주면 정상적으로 볼 수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터치와 같은 단말기가 나타나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을 클릭하여 자신이 동기화할 단말기를 선택한다.

 

이동현 원장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운영자, (전)한기총 정보위 전문위원, (전)국민일보 모바일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