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REAM 연재03] 유스트림으로 손안에서 인터넷 생중계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USTREAM 연재03] 유스트림으로 손안에서 인터넷 생중계을 할 수 있다.


    유스트림은 무료 인터넷 생중계 사이트이다. 컴퓨터와 연결된 비디오 카메라, 웹카메라, 아이폰카메라, 태블릿PC의 카메라등으로 촬영한 영상을 편집과정없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생중계할수 있다.

    유스트림은 비디오파일을 복사, 편집할 필요가 없으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단말기. 예를들면 스마트폰에서 유스트림 어플리케이션만 다운받고(회원가입후) 설치한후 생중계 단추만 누르면 세상을 향해 방송할 수 있으며 방송된 영상은 유스트림과 유튜브에 올리수 있다.

    특히 유스트림이 트위터와 연동함에 따라 140자의 실시간대화을 통해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는 매력도 있다. 중계시 동영상의 주소와 해시태그가 자동으로 삽입되어 코멘트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중계하는 동영상의 존재을 알릴 수 있다는 잇점도 포함한다.

1. 유튜브와 유스트림의 차이점

  (1) 유튜브는 폐쇠적인 환경에 비해 유스트림은 개방적이다. 유스트림은 다른 서비스와 매쉬업이 가능하다.(다른 소셜미디어와 결합한다) 예를들면 방송중에 트위터와 연동하여 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2) 유튜브는 동영상의 시간제한이 있지만 유스트림은 없다.

  (3) 유튜브는 VOD라면 유스트림은 라이브와 VOD서비스가 존재한다.

2. 유튜브와 유스트림은 목적이 다른 서비스이다.

   위의 차이점만 보면 유튜브보다 유스트림이 더 좋은 서비스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두 서비스는 목적과 사용방법이 다르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유튜브는 동영상 공유사이틀라면 유스트림은 인터넷 생중계사이트이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