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REAM 연재04] 유스트림으로 무엇을 중계할것인가?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USTREAM 연재04] 유스트림으로 무엇을 중계할것인가?


1. 아이와 애완용 동물들의 재롱을 중계한다. 

    재롱둥이 아이들이 움직이는 모양이나 가족들의 행동양식등이나 집에 기르고 있는 애완동물들의 재롱등을 중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을 기르는 부모들이나 동물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호감을 제공할 수 있다.

2. 물건을 판매하기 위한 경매을 중계한다.

    옥션이나 지메켓에 물건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사진촬영과 물건에 대한 설명이 뒤따라야 하지만 유스트림을 통해 실시간으로 실물을 확인하고 궁금한 점은 트웟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매방식은 판매자가 상품을 설명하고 이런 저런 질문에 답을 하고 난뒤 낙찰 타임을 갖는다. 낙찰을 마감하고 소셜스트림에 올라온 금액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한 사람의 계정을 소래내서 읽는다. 그러면 낙찰자가 내 트위터로 다이렉트메시진(쪽지)을 보내고 물건과 돈을 교환한다.


3. 자동차(컴퓨터등) 고장수리에 대해 중계한다. 

    고가의 자동차나 A/S에 의뢰자들은 어떻게 수리가 되고 있는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해 알고 싶어한다. 마찬가지로 방송을 통해 자신의 물건과 동일하게 고장난 부분이 나올 경우나 관심분야의 경우에 사용자들의 참여을 유도할 수 있다.

4. 강의나 행사을 중계한다.

    개인행사, 국가행사, 특별집회등을 실시간으로 방송할 수 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모임이나 행사등을 실시간으로 중계할 수 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중계시 주최 및 주관측에 사전에 양해을 구해야 한다.

5. 토론회, 포럼등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토론회나 포럼등에서 강사가 말하는 내용에 대해 질의할 수 있으며 이를 참고로 효과적으로 진행을 할 수 있다.

6. 위험한 상황(화재, 사고)등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단순히 사고을 방송한다기 보다는 사고현장을 중계와 함께 트웟을 통해 문제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