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일 노하우] 지메일 계정생성시 주의해야할 3가지

[구글오프라인모임]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1. 주제 : IT로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2. 일시 : 2017년 8월 10일 저녁 7시30분

3. 장소 : 교회정보기술연구원(서울 묵2동, 7호선 먹골역)

4. 대상 : 1인기업, 스타트업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개인, 창직을 준비하는 개인

5. 신청 : http://googler.pe.kr/wordpress/index.php/archives/20070

 

[지메일 노하우] 지메일 계정생성시 주의해야할 3가지

 
    지메일생성시 사용자가 주의해야 할 것은 바로 로그인 이름(사용자이름, 아이디) 결정과 비밀번호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중요하다.

 
1. 사용자 이름, 로그인이름, 아이디 결정이 중요하다.

  지메일 주소앞에 있는 부분을 결정하는 부분이므로 신중해야 한다. 지나치게 길어도 좋지 않고 너무 단순해도 좋지 않다.  사용자 이름이 길면 사용자 입장에서 매번 입력해야 하므로 번거롭다. 반대로 너무나 단순하면 스팸메일의 집중공격을 받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부적절하다.  그러므로 알파벳배열과 숫자를 결합하되 사전에 없는 단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비밀번호는 나의 개인정보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도구이다.

  비밀번호는 반드시 8자리 이상의 영어와 숫자로 조합하여야 한다. 일련된 번호나 알파벳, 신용카드번호,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등의 개인정보을 조합하는 것을 절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특히 생년월일이나 주소, 전화번호등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나 각종 블로그, 커뮤니티을 통해 노출되어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그러므로 반드시 영문, 숫자, 특수문자을 혼합하여 비밀번호을 작성한 후 사용해야 한다. 사용기간은 3-6개월이며 일정기간이후에는 반드시 비밀번호을 변경해 주어야 한다.

 

3.  아이디와 비밀번호을 별도의 수첩이나 노트에 기록해 둔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구글메일(지메일)의 보급이 대중화되었지만 여전히 국내 사용자들은 다음, 네이버등의 메일을 주로 사용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위해 지메일을 등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지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반드시 지메일 아이디와 비번을 별도로 메모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지메일 계정을 만들 경우에는 보조메일주소을 입력하지 않고 계정을 생성하므로 생성후 인터넷을 통해 보조이메일을 등록해 두는것이 좋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