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마케팅] 블로그가 페이스북과 트위터보다 먼저 구축되어야 한다.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인터넷마케팅] 블로그가 페이스북과 트위터보다 먼저 구축되어야 한다.

 

    블로그가 사람들로 부터 사랑받은 이유가 개인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글과 사진, 동영상을 이용하여 마음대로 올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블로그 계정을 제공하는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등의 포털 운영정책과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개인의 자유로운 의견과 글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다른 사람들이 올린이의 글에 댓글을 달며 정보를 확대 재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 블로그가 사람들로 부터 사랑받는 이유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블로그는 또 다른 가치를 창출하였는데 그것은 블로그을 통해 올린 글이 다람 사람들의 마음에 심적 변화를 일으키는 도구로서 자리잡게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누군가가 올린 블로그의 글을 보고 물건을 구매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게 되는 입소문의 영향력이 커지게 되었다. 

    사람들은 선경험자인 소비자의 입장에 제공하는 정보을 신뢰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음으로서 구매전환율을 높이는 역활까지 하게 되었다.

    이후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등장으로 인해 블로그 사용자층이 줄어들것이라고 했지만 그 예상과 달리 도리어 블로그 사용자등이 늘어나고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모두 마케팅용도로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지만 블로그는 마케팅의 내용을 담는 도구로써의 역활과 함께 소통의 도구로써의 역활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는 단독으로 마케팅 활용이 가능하지만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단독으로 활용하기 어렵기에 블로그에 글을 쓰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링크를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두가지 이상의 소셜미디어를 결합하여 사용할때 시너지 효과가 높아질 수 있다.

    기업웹사이트가 공식적인 입장을 다룬다면 블로그는 기업내 전문가들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새로운 제품이나 정보등을 제공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정보을 전달하고 나누는 역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기업이 먼저 해야할 일은 웹사이트나 블로그을 제작한후 페이스북과 트위터을 통해 소통하는 것을 옳을 것으로 본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