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연재] 블로그 주제 이렇게 선정하면 된다.

스마트폰시간활용백서

하루를 27시간으로 만드는 시간 관리의 기술

1. 도  서  명 :  순식간에 한 달이 사라지는 당신을 위한 스마트폰 시간 활용 백서
2. 저        자 :  이동현
3. 출        간 : 2019년 03월 20일
4. 출  판  사 :  정보문화사
5. 도서구매 : 예스24(Yes24 .com)
6. 도서가격 : 15,000원(예스24구매 13,500원)

 

[블로그 연재]  블로그 주제 이렇게 선정하면 된다.

 
    블로그를 시작할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바로 블로그의 콘텐즈을 어떤 내용으로 다룰 것인가이다.  주제에 따라 이야기꺼리가 많을 수 있지만 반대로 주제와 내용이 빈약에 고민하다가 블로그 운영을 그만 두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블로그의 주제 선정시 다음과 같은 것을 고려하면서 작성해야 한다.

 

1. 내가 잘 알고 좋아하는 주제로 글을 쓰라

  글을 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내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나 주제에 대해 글을 적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 글을 적을 때에는 어느 때보다 즐겁다.  특히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주제에 대해서는 전문가 다운 글도 적을 수 있다.

  나의 경우 평소에 구글에 대한 관심과 함께 구글을 통해 스마트워크을 어떻게 실현할까 고민하면서 스마트디바이스을 활용하여 왔다.  그러면서 구글에 대한 내용과  스마트워크, 나아가 소셜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내용을 중점적으로 포스팅하게 되었다. 

 

2. 독자층이 넓은 주제로 글을 쓰라

  독자층이 넓다는것은 블로그 방문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누군가 나의 글을 읽고 즐거워하고 행복한 모습이 된다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  물론 독자층이 적지만 자신만의 글을 읽어줄 소수의 독자만이라도 있다면 그것으로도 행복하지만 그래도 독자층이 넓은 주제로 글을 적는 것이 블로그을 처음 시작하는 이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구글이라는 주제는 많은 독차층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구글을 통해 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소셜마케팅에 대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으로 포스팅하면서 독자층이 넓어가고 있다. 

 

3. 다양한 주제로 글을 적지 않는다.

  너무 다양한 주제로 글을 올리게 되면 블로그의 정체성이 사라지게 된다.  블로그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포스팅한 글에 일관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보다 한 두 개의 한정된 주제로 다루는 것이 좋다. 

  구글러의 경우에는 구글서비스, 스마트워크, 소셜마케팅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면서도 구글과 스마트워크, 구글과 소셜마케팅을 연계하여 고민하면서 포스팅한다. 각 각 다르면서도 서로가 연결되는 주제이기 때문이다.

 

    내가 잘 알고 내가 좋아하는 주제로 글을 적는다는 것 자체가 행복한 일이다. 더욱이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고 행복할 수 있다는 작은 기대감은 글을 적는 사람이나 독자 모두에게 행복감을 더해 준다. 날마다 적은 양의 포스팅이지만 매일 적어나가면서 세상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 번에 많은 양의 글을 올리기 보다 일정한 양을 매일 조금씩 올리는 것이 더 낫다.

 

 

이동현 원장

구글오프라인 사용자 모임 대표, (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사)한국교회 언론회 정보통신 전문위원, (사)한국교회연합회 SNS위원장, [저서] 구글완전정복1(이론편), 구글완전정복2(실전편), 구글완전정복3(교사편), 트위터와 페이북의 선교적활용, 스마트전도법